① 방문일시 :10/26 토요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블루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자기 추워진 날씨 이제 겨울인가 봅니다..벌써부터...추워짐과 동시에...
근데,,외로워요..ㅠ요즘 무척이나...
옆구리도 시려워지고있고 외로워 지고있습니다.
이 외로움을 달래기위해 업소라도 가야 풀릴꺼 같아
블루에 들러 지명했던 매니저 보고왔습니다.(이름은 라희라고 합니다~)
섹시+ 비쥬얼과 바디! 친절한 마인드 !!
아주 굿이네요 서비스 수위도 하드이니 아주 완벽합니다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맨 몸 정말 좆섭니다.
가운대 다리가 벌떡벌떡 일어나네요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언니가 서비스 화끈하게
가운대 다리가 주체를 못하네요
서비스 받는동안 아주오랫동안 즐겼는데 프로의 실력이 느껴집니다.
두손으로는 언니의 슴가를 미친듯이 만졌죠!!
마지막으로 핸플로 전환후 마무리 발쏴~~~!!!
저의 외로움을 아주 잠깐이겠지만 좋은 매니저 라희 언냐 만난덕에
아주 잘 풀고가네요ㅎ 개니 프로필 문구 마인드 초절정녀가 아니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