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7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환타지아
④ 지역 :군자
⑤ 파트너 이름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도 마음도 찌뿌둥하던 찰나 새업소 환타지아에 다녀왔는데
여기 아주 남심저격 제대로 하는 이쁜이가 있네요
바로 지아라는 매니저인데요
말 그대로 정말 여신강림입니다
청순한 느낌 팍팍주는 이쁜 와꾸에 초롱한 눈매!
키는 160정도로 아담한 편이나 날씬하고 비율도 좋구요
20대 초반의 파릇파릇한 영계녀라 피부도 보들하고 그냥 다 좋습니다 ㅎㅎㅎ
잠깐의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언어가 통하지 않음에도 지아의 열정은 확실하게 느낄수 있네요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아직어린지라 압이 크게 들어가진 않았으나 건성으로 하지 않습니다
거기서 마인드를 확실하게 느낄수 있었어요
마사지도중 야릇한 손길이 제 존슨을 아주 제대로 자극하네요 ㅎㅎㅎ
서비스시 누가 에이스 아니랄까봐 제대로 본때를 보여주는 지아!
어우야,요물이 따로없네요 ㅋㅋㅋㅋ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친구입니다
무조건 보세요 후회없는 방문중 하나가 될겁니다 ㅋㅋㅋ
이상 지아매니저 접견 1탄 마침니다
조만간 2탄쓰러 다시 지명갈 겁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