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7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힐링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주의 끝은 언제나 외롭고 쓸쓸한 법이죠..저물어지는 해를 보며 내 좐슨도 축 쳐져 있을때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는데 오.가를 뒤지게 되고..집 근처 업소를 탐색 해 봅니다..
어차피 주위가 죄다 술집에 유흥에 대환장파티인 곳이라 적당히 탐새 후 갈려는데 그때 눈에 띄는 미나..
5년전 제 마음을 들썩이게 했던 옆 원룸 ㅉㅉ노출증 환자인 그녀가 떠오르면서 불끈 솟아오르는 제 좐슨..
하늘만한 눈망울과 쵹쵹한 입술이 저를 굉장히 흥분시키더군요..
좐슨은 "유 윌 실망 어게인"을 외치면서 현자를 불렀지만 이미 제 뇌는 번호를 누르고 있네요..
"투타임..그걸로 끊어주세요..전..스트롱 하니깐요..후훗.."
상당한 자신감을 가지고 시간 맞춰 대기중..너무 흥분한 나머지 일찍 와버려서 실장님과 인증겸 담배 한대 맛깔나게 굽고
시간 맞춰 입장 합니다..마치 신부 입장때 느껴지는 모든 시선이 신부에게 쏟아지듯 그녀의 큰 눈망울이 저를 향하고 있었고
저는 쿵쾅거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심장아 그만나대를 외치며 입장..
음료 한잔하는데 사진하고 실물보니 실물이 훨씬이쁘네요..ㄷ ㅜ상도 자그만하고 이뻐요~그리고 성격도 진짜 착합니다..
볼매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예요 그냥도 이쁘지만 볼수록 너무 매력적인 아가씨 입니다.
흠흠 여튼..정신을 가다듬고 샤워실에 들어가니 그녀의 여리여리한 몸매와 큰 눈으로 나를 응시하는데 어찌 이여자를 가질 수 있을까 생각했고..
답은 로또 밖에 없구나 생각하며 일단 1시간 10분만 내꺼다 생각하고 열심히 하자는 의지를 불태우게 됩니다.
샤워서비스는 특별한 기억은 없었는데 그냥 생글생글 웃으면서 꼼꼼히 씻겨주고 자극을...참 잘줍니다..
마치 죽은 개구리 전기자극 주면 다리 움직이듯 저의 포인트를 조금씩 공략하는 느낌? 그렇게 깔끔히 씻은 후
본경기 입장..와 멀리서 보니 몸매 더 좋습니다~
어쨌든! 서서히 서로의 피부를 맛 보고 있는데 이 처자...조상중에 활어가 있는지 몸 반응이 장난 아닙니다
아래서 부터 천천히 올라오면서 살짝살짝만 자극을 줬는데 ㅓㅜㅑ..갑자기 튕기네요..
뭐 운좋게 그곳을 건드렸나 봅니다 이때다 싶어 일점사 공격을 하면서 양 손은 그녀의 ㅇㄷㅇ와 하우두유두 공략을 하기 바빴고
살짝 쵹쵹한 느낌이 들자 아까부터 시끄럽게 떠들던 좐슨녀석을 입장 시켜 봅니다
이미 제것도 그녀의 아밀라아제와 입구의 애액에 둘러 쌓인터라 어렵지 않게 들어가고 다행히 입밴없이 열심히 들락날락 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은 카마수트라의 대나무 쪼개기 체위 같은 하드한걸 하고 싶었지만 내 허리는 이미 50대 수준이기에 앞,뒤로만 하고 마무리는 시마이...마지막 한방울까지 쥐어짜냈드랬죠..
조금 쉬다 한번더 씻고 다시 2차전 돌입..역시나 좐슨새끼가 말을 듣지 않고 쳐잘라고 하길래 그녀의 쵹쵹한 립이 나의 좐슨 대가리를 사정없이
핥아 버리니 이 녀석도 결국 다시 일어나네요..1차전이 의무방어전 같은 느낌이라면 2차전은 동창회때 만난 내 첫사랑 그녀와 한다는 생각으로
온갖 상상의 나래에서 흥분도를 최대한 업시켰네요..
그녀 역시 성심껏 도와주고 제 좐슨도 오랜만에 일다운일을 해서 그런지 다행히 시간안에 마무리 할 수 있었고 무사히 2차대전을 치른 나는 그녀를 꼭안아주며 샤워 후 물한잔하고 나왔습니다.
나갈때 까지도 팔짱 껴주면서 잘가라고 뽀뽀한번 해주는데 너무 귀엽고..사랑스럽고..이러다 업소아가씨한테 마음 뺏기는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속에...
미나 강추 드립니다. 이렇게 착한데 이쁜 아가씨는 첨 보는것 같아요 앞으로 자주 볼 생각 입니다.
지루한글 다 읽으셨다면 당신은 용자..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