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미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찾은 왔네요 ㅋㅋ
휴게텔은 역시 인상이 깊었던 곳으로 발걸음이 가더라고요
다시 찾은 외대에 위치한 택시 저번에 봤던수아를 보고싶어 찾았다가 시간이 안맞어
빠른분으로 보게되었습니다
어제본 매니저이름은 미야 수아매니저한테 홀딱 가버려서 큰기대없이 접견해봅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너무맘음에 들어서 ㅜㅜ수아 매니저한테 조금은 미안해지네요
와꾸부터 너무이쁜 미야매니저 와꾸는 그렇다치지만 서비스쪽은 수아매니저가 확실히 좋을줄알았지만
서비스마저도 하드하고 대화가 통하니까 너무 좋네요 한국말하는수준이 한국거주하는분같네요 ㅋㅋ
키는 아담하지만 아담몸매에 잘빠진 에스라인 비률이좋아서 그런지 ㅋㅋ
저는 다른거 많이안보는편인데 제가 가장최우선이라고 생각하는건 질감입니다
질감은 수아 매니저도 좋았지만 미야 대단하네요.... 어떻게 물이 그렇게 많이나올까요?
흥건합니다 처음엔 젤을 뿌리고한다해도 하는도중 어떻게 그렇게 많이나올수가있는지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