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Party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NF 아직 출근부에도 없음 ㅋ)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행 리포트
글자 그대로 내 돈 주고 직접 먹어보고 공유한다.
원래는 비너스를 보려했으나 (다들 이쁘다고 난리니... 궁금하여)
비너스가 쉬는 날이라 실장님과 안면도 틀겸 추천을 부탁드리니,
오늘 면접보고 아직 집에 안 가고 있는 현직 나레이터 모델이 있는데 어떠시냐 묻는다.
지금까지 '현직 대학생, 현직 나레이터' 한 두번 속냐만은..
그래도 실장님의 솔직하고 자세한 묘사에 신뢰가 가 한 번 보기로 한다.
편도 1시간40분.... (운전하고 가면서도 한 숨 나온다.)
결국 약속시간보다 30분이나 늦게 도착하여 문 열고 들어가고
현직 나레이터 모델을 영접한다.
언니가 나레이터 모델인지 아닌지 어찌 알겠냐만은,
하나는 나레이터 모델이 틀림없어 보인다.
긴 기럭지
곧게 쭉 뻗은 다리
얇은 팔뚝
나레이터 모델같은 메이크업
보자마자 안도의 한 숨과 함께 1시간 연장.
이 정도 몸매는 아무데서나 먹을 수 있는게 아니다.
어린게 장땡이라 피부 탄력이 끝난다.
옆에서 어덩이랑 허벅지 만지다가 너무 흥분돼 뒈질뻔...
얼굴이 굉장히 미인형은 아니나,
워낙 어리고 귀여워서 그냥 좋다.
가슴은 작으니 주의 (이 정도 몸매에서 가슴이 크면 그게 더 이상함)
슬렌더 매니아
롱다리(각선미) 매니아
무조건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