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0-2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소개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전에 민주씨와 120분이 즐거워서 또 한번 예약하려고 연락드렸는데,
오늘은 민주씨 휴무라 하더군요.
출근부 이름 중 괜찮아 보이는 분 몇 분을 물어보니 윤아씨를 추천해줘서
2시간을 하려 했는데 제가 가능한 시간 사이에 다른 분이 이미 예약을 해서..
포기했다가 좀 아쉬워서 70분으로 예약했습니다.
예약시간보다 한 20분 빨리 도착해서 시간 변경 가능한지 문의 드렸는데
답이 없어서.. 근처 편의점에서 커피 2개 사서 시간 떼우다가
정시에 입장~
들어가자 마자 커피를 내미니, 이런걸 뭐하러 사왔냐며 냉장고를 열어보여주는데
뭔가 음료수가 엄청 많네요. (편의점인 줄~)
윤아씨 첫인상은 한마디로 쎈캐입니다. 얼굴도 여우상에 큰 키(프로필보다 훨 커요)
말투에서도 쎈 캐릭터라는게 느껴지는 매니저에요.
잠깐 얘기 나누다 바로 씻고 놀기 시작하는데, 역시 쎈캐. ㅎㅎ
본인의 좋고 싫음이 분명한 것 같고, 다행이 저는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았습니다.ㅎㅎ
하는 만큼 받을 수 있는 그런 매니저 같아요.
아무튼 70분 2샷이니 열심이 놀아야죠~ 1샷 후 잠시 잡담하다 2샷 시도하는데
좀 벅찬 느낌. 그래서 옵션이 생각나서 노콘/질싸를 선택~
도중에 문의했는데도 시원하게 오케이 해줘서 과감하게 장갑 벗고 했습니다~
간만에 즐거웠고~ 또 돈 모아서 가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