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2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클래식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매니저 싱크는 프로필2번쨰 사진과 많이 비슷한데
일단보면 이쁩니다 섹끼있는 표정과 항상 끼부리는 말투
철철 넘치는 애교 기본적으로 몇마디 나눠보면
즐달할수박에 없는 아가씨임을
예감할수있어요
그리고 예상치못한건 서비스...
대박? 이런말로 표현안됩니다...
그냥 광란의 밤이에요 마인드도좋아서
무릎꿇고 간절해보이는 표정으로 BJ를 한다던가
샤워서비스에서 엉덩이골사이에 대고 엄청 밀착해서
비비적 댄다던가
이매니저는 진짜....음...말로 표현하기에 아까운 그런 아가씨에요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69? 다른매니저들하고 했왔던게
그냥 69라면
이친구랑하는건 AV촬영용 69입니다...
동서양의 야동에서 봐오던 그런서비스를 다해요
쎄게 박아달아면서 애원하기도하고(일본av스타일)
엉덩이 찰싹찰싹 때리면서 뒤로 박아달라고 하기도하고(서양포르노스타일)
파이즈리도 어디서 배웠는지 아후...그냥 보세요
이친구 그냥 보시면됩니다....
심지어 얼굴도 이뻐요...
무슨 아이돌이나 vvip와꾸 찾으시는거아니라면
충분히 예쁘고 애교장착 다들어주는 마인드
美친 서비스 폭풍S
없는게 없어요....
진짜 뭐라할까 혼자만 알고 보고싶기도하고
나 이런섹스해봤다고 자랑하고 싶기도하고
혼자보기 아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