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섹시한 지아가 아주 녹여 주네요
실장님 추천받아서 보게된 지아언니
몸매가 섹시하고 끼있는 느낌이랄까요
S라인의 아주 늘씬한 몸매 162키와 적절히 잘 어울립니다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더 예뻐보입니다
화사한 느낌 가냘픈 목소리와 배려도 깔려있으며
같이 즐긴다는 느낌이 있네요
키스를 정말 맛나게 했습니다 지아언니의 허리를 끌어안으며
입을 맞추니 지아언니도 자연스럽게 입술을 벌리면서
시작부터 진하게 키스를 하네요
지아언니 혀가 제 입안으로 들어와서 입안을 휘젓네요
아 이 달콤한 키스 이렇게 맛있는 키스는 정말 오랜만이네요
자연스럽게 동생놈이 발딱 서고 지아언니가 몸을 더욱 접촉시키면서
제 동생놈을 몸으로 부벼주네요 이런 마인드 완전 좋습니다
키스가 이렇게 훌륭하니 다른것도 기대되더군요
역시나 기대한 만큼 지아언니의 반응도 정말 훌륭했습니다
먼저 지아언니를 눕히고 들이댔는데 제 애무를 기다렸다는 듯 느껴버리네요
아래를 빨아주는데 아 그 맛이란 정말 일품입니다
신음이나 헐떡임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자연스레 느끼는듯 절 흥분시키네요
지아언니의 애무도 받아 봤는데 혀놀림이나 손 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마치 제 몸을 너무나도 좋아하고 기다렸다는 듯 부드러우면서도 적극적입니다
CD착용하고 삽입을 하니 지아언니가 저를 끌어안으며 허리를 움직입니다
동생놈 뿌리끝까지 쑤셔넣고 있으니
아 지아언니의 따끈함과 쪼임으로 절 유린하더군요
결국 지아언니 꼬옥 끌어안고서 발사 했습니다
시원하면서도 기분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