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8
② 업종 : 오피스텔
③ 업소명 : 클럽백마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꾸미기]i14697120836.jpg](http://opss51.com/data/editor/1910/20191029132200_eac4c7e8ead848cc893cc7d7eb0f2133_s5hf.jpg)
무료하게 보내가다 오후에 사이트
구경하는데 급 눈에 들어오는 마리의 프로필.......
제가 딱 조아하는 모델같은 사이즈와 외모라고 해야 할까요........
실제로 보지는 않았지만 설명을 보니 느낌이 왔습니다.
실장님과 통화 후 시간을 잡고 들어갔습니다.
처음 문이 열리는 순간 검은 원피스를 입고
이쁜 마리가 맞이해주네요.....
일단 첫 느낌은 굉장히 조았습니다.
왠지 즐달이 예상되더군요
샤워를 위해 옷을 하나둘 벗는데 가터벨트를 멘 그녀에 모습에 급 불끈하네요
서글서글하게 웃는 모습이 되게 이뻐보였습죠 ...
샤워를 하고 나오니 저보고 먼저 누우라고
또 열심히 비제이도 가슴 애무도 여러군데
저의 몸을 탐하며 저의 구슬을 열심히 빨았습니다.
황홀감이 이래서.........넘넘 조았습죠
역립 순간 그녀도 저를 받아들이며 소리내기 시작했고
장갑을 착용 열심히 박았습니다.
그녀의 신음소리도 더 욱 선명하게~~~~~~
정말 열심히 피스톤후 발사~~~~
정말 정말 즐달했구요
넘 조았어요 다들 강추입니다.
와꾸 보시는 분 추천
몸매도 늘씬하고 잘 빠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