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J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달림신 강림!!!!
인터넷 뒤적거리면서 업소좀 찾아보니
평좋고 출근부에 하나라는 매니저도 나름
상타친거 같아서 예약되나 전화라도 해볼까
하여 전화를 했는데 실장님께서 바로 된다고 하셔서
출발!!!
하나매니저의 첫인상은
와꾸 평타보다 좀더 괜찮았고
다리가 보들보들거리는게 떡감도 나쁘지않을거
같았는데
역시 실제로 하나매니저랑 해보니
기대이상!
목까시도 오지게 해주고..
투샷이였음 벌써 쌋는데
원샷이라 깔끔하게 애무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하나매니저를 눕히니
알아서 다리 척 벌려주는데 역씌!!대박
고추 부여잡고 ㅂㅈ에 좀 비벼대면서
클리에 반응좀 주고 바로 삽입!
캬 수량이 많진 않았는데 적절하게
나온거 같아서 촉감 대박ㅋㅋㅋ
슬슬 느낌이 왔습니다.
후배위로 진입해 엉덩이 살며시 손대주며
박다가 찍!
이렇게 행복이 끝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