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의 아라를 보고 왔네요.
아라.. 간단히 설명을 해봅니다.
서식지 - 연신내 블루
이름 - 아라

얼굴 - 섹시필에 작은 얼굴 이쁜느낌.
몸매 - 아담한 글래머, 잘록하고 늘씬한 허리라인, 자연산 C컵.
가능 코스 - 원샷, 투샷 , 햄버거샷
이정도면 요약 설명이 되었을것이라고 봅니다.
아라는 이쁘게 생겼고 애교가 짱입니다. 저는 햄버거샷 코스를 추가하고
아라를 만나고 왔습니다. 아라는 정말 들어가면서부터 촥 안겨서
분위기를 화기 애애 하게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그렇게 아라와 이야기를 좀 나누고 물다이로 갑니다. 물다이에서 햄버거코스를
해주기로 합니다. 물다이에서 매번 참다보니, 시원하게 싸면 어떤 기분인가..
정말로 .. 기분이 묘하고 기대됩니다. 아라가 바디와 애무를 시작하는데
정말 잘하네요. 여기서 햄버거가 아쿠아 젤과 범벅이 되어서 점점 느껴지는데
정말로 기분이 너무 좋네요. 그렇게 시원하게 아라의 몸매 한껏 사정을 합니다.
후~ 기분을 가다듬고 침대에서 아라를 기다립니다.
어서 아라가 오기만을 오더니, 아라가 기습 키스를 해줍니다. 기분좋게 키스를 하면서
아라와 깊게 달려갑니다. 깊게 애무를 해주고 다시 충만히 된 제 동생놈 위로
아라가 먼저 썬빵을 날리네요. 따스하고 쪼이는 동굴.. 기분 최상입니다. 그렇게
아라의 허리를 느끼면서 자세를 바꾸고 여러 자세를 해봅니다. 마지막은 후배위로 시원히
마무리를 했습니다. 정말.. 애교있고 이 착한 아이를.. 오래 보고 싶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