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저번주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은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을 보던중 프사가 유일하게 안올라가 있어서 문의를 드렸더니
은하는 사진을 안찍는다 하여 더욱 궁금해 예약을 했습니다
야간조인데 예약이 이미 마니 차 있는 상태라 새벽 1시가 넘어서 예약이 되었네요
다행이도 전 12시 넘어서부터 시간이 되는지라 조금 기다렸다가 갔습니다
안내받고 노크를 하니 그간 보던 언니들과느느 사뭇 다른 느낌이 확 듭니다
일단 솔직히 말하면 나이는 좀 있어 보이더라구요..한..30대 중반?정도..
하지만 정말 관리를 잘하신거 같아요
어설프게 어리고 관리안된 20대 언니들보다 실나이가 좀 있어도 관리 잘한 은하가
훨씬 매력이 넘쳤습니다
몸매도 슬림하면서 얼굴도 너무 예쁘고 섹기가 살짝 흐르면서 눈읏음이 많은 언니인데
진심..빠져듭니다..허이구야
입장부터 팔장도 껴주고 다정하게 말을 걸어오면서 자연스러운 스킨쉽을 해주는데
진짜 애인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샤워서비스도 해주시고 씻고 나오자마자 서있는 상태에서 바로 빨아 주는데
와 이거 말로 표현할수 없는 야릇함이 넘쳐납니다
눈을 계속 맞춰주면서 서비스를 해주고 칩대에 눕혀서도 구석구석 정성스럽게 아주 잘 해줍니다
서비스 받다가 끝날거 같아서 저도 간단하게 맛도보고 키스도 마구마구 해봅니다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니 더욱 흥분이 되더라구요
연예시 자세도 잘 잡아주고 여상할때 허리 돌림도 예술입니다..
직접 느껴보시면 진가를 알수 잇어요
연장하고 싶었는데 뒤에 예약이 자 있어서 아쉬웠어요 ㅠ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정성스럽게 닦아주면서 계속 조물조물 거리며 장난을 쳐줍니다 ㅋㅋ
자주 안나온다고 하니 나올때 꼭 다시 만나기로 하고
문앞에서 한번 안아주고 나왔네요
진짜 업소 여러군데 다녀봤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언니가 될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