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베스트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술한잔 땡기고 집에오는길 훅 땡긴다.
술마셧던 친구놈들을 불러서 작당모의를 시작한다.
역시 이시간엔 예약이 쉽지가 않다 ㅠㅠ
30분후쯤에 된다는 소리를 듣고 예약 잡고 기다려본다.
랜덤초이스를 해서 나나를 봣다.
하얀피부에 이쁘장한 얼굴 일단 통과 . 샤워실 들어갓는데 수북한
음부털이 반짝반짝 빛이난다 . 쪼임은 어떨까하며 살짝 손을 댓다.
물이 바로 나온다 ... 준비되있던 것처럼..
흥분이 올라오고 침대로 가려니 붙들고 존슨을 먹어준다.
맛잇는지 계속 먹다가 타월을 건내준다. 낼름 닦고 침대로 먼저 가서 벌러덩.
따라 오더니 열심히 여기저기 빨아준다..그 골반옆을 빨아주는데. 느낌이..오우..
야릇야릇ㅅ..하늘이 안무서운지 일자로 곧게 섯다.
살포시 장갑 장착하고 올라오는데. 유후 . 뜨거운 느낌이 아주좋다..
역시 내 느낌이 맞앗다. 이뇬은 좁보였다. 말타기를 잘 하지는 못하는데. 열심히 한다.
한참을 하다.. 힘든지 자세를 바꾸잔다. 눕는 나나를 바로 개자세로 바꿔본다.
안들어간다.. 젤살짝 바르고 들어가본다.. 좋다.
좁보의 느낌은 언제봐도 좋다.. 손은 이쁜 가슴을 부여잡고 열심히 박아대다 사정햇다.
그자세로 한참을있다 샤워실로 가니 또 따라와서 같이 샤워하고 씻겨주고..
좋앗다.
나중에친구들도 물어보니 괜찮았단다. 2대1을 하고싶지만. 여긴 없대서 바꿔서 해볼예정이다.
굿 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