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0/2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 빨래방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알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쌀쌀한 가을날의 오후..
오늘도 즐달을 하기 위해 달림니다~~!!
제가 만나게 된 언냐는 알리스양였는데요~
보자마자 따뜻한 미소로 저를 맞이해주었습니다 ㅎ
늘씬한키에 피부도 하얗고 정말 관리가 잘된 몸매였습니다.
이쁘고 섹시있는 와꾸 또한 한 몫을 했죠~
간단히 인사를 하고 배드에 몸을 뉘었더니 나른하고 좋았습니다.
알리스양이 엎드려 있는 제 등뒤로 와서 친절하게 마사지를 시작하는데요.
의외로 마사지 솜씨가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가느다란 팔인데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는지 이런게 바로 노련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
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가 이어졌는데요~~
자연스럽게 시작된 BJ는 저를 무방비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여러 업소를 다녀봤지만, 오랜만에 느껴보는 고수의 향기~~~
저의 육봉을 상대하는 솜씨가 보통은 넘어보였습니다.ㅎㅎ
구슬과 육봉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가운데 몇번의 움찔을 참아내고
핸플로 무차별하게 저의 육봉을 유린하는데 도저히 당해낼 제간이 없었습니다...
버티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퇴실할때 알리스양이 배웅의 포옹을 해주었습니다.
마지막까지 훈훈하게 해주니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또 봐요 알리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