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 연신내 블루
방문 - 어제 야간 방문
언니 - 송이 (아담하고 자연산 이쁜 가슴)

후기 - 간만에 가봅니다. 실장님이 저를 반갑게 맞이하여 주네요.
깔끔한 블루의 복도를 지나서, 샤워실로 갑니다.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실장님이 스타일 미팅을 해주시네요.
이번에 보여주실 매니져는 송이 매니져 ... 온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네요.
기대됩니다. 딱 들어가니 잘록한 허리와 큰 가슴.. 슬림하면서
이런 몸매를 가지기는 힘든데.. 벗고 보니 완전 자연 글래머였네요.
설레였습니다. 그렇게 아담한 송이를 꼭 안아주고 옷을 탈의합니다.
탈의한 송이의 몸매를 보니 완전 흥분을 감추지를 못하겠네요.
제꺼를 잡고 저를 물다이실로 데려갑니다. ㅋㅋㅋㅋㅋㅋ
완전 기분 좆섭니다. 그렇게 물다이 준비하는 송이의 옆모습을 보니
완전 행복합니다. 송이가 물다이를 시작합니다.
물다이 잘합니다. 적절히 바디와 입을 이용하여 제 몸을 흥분 시킵니다.
점점 달아오르고 완전 풀이 되어 버립니다. 송이가 이때를 안놓치고
더 과감하게 애무하는 바람에 진짜 나올뻔 했네요. 대박입니다.
이렇게 기분 좋다니.. 그렇게 침대로 갑니다. 침대에서 송이를 애무하고 저도 애무 받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송이가 위에서 여상체위를 시작. 허리를 돌리는데
흔들리는 가슴이 너무 이뽀요~ 그렇게 자세를 바꾸고 정상 펌핑으로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쓰러집니다. 그렇게 송이와 즐겁고 따스한 한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