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터치
④ 지역 : 수원 4940
⑤ 파트너 이름 :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계동 안쪽에 위치한 휴게텔 터치 방문~~
지영씨 예약후 달려가 입장 햇습니다!!
인사를 나눠보는데 애가 엄청 밝고 이쁘게 잘웃네요 ^^
탈의후 바로 샤워실로 들어가봅니다
뒷쪽부터 제 소중이 살살 터치해주며 나의 온몸을 어루만지듯 깨끗하게 씻겨주네요
제소중이를 입에 쏙 넣어 혀로 돌려주며 깊게 넣엇다 뺏다 아주 능숙히 잘하네요
첫이미지는 좀 서툴게 해줄까라는 생각이 물씬 들엇는데..막상 서비스 들어가니..전혀ㅋㅋ
오늘 재대로 만낫구나 끈적끈적한 시간을 보낼생각에 급 흥분이 더 업되네요~
침대로 가서 누워잇으니 리나 웃으며 다가오더니 나의 가슴쪽부터 고분고분 정성것 애무시작한다~
쪽쪽 싸운드가 내귀를 흥분시킨다~아래로 슬슬내려가
소중이를 일단 패스하고 두 알을 번갈아 가며 입속으로 숑~호록호록~
아프지 않게 적당한 흡입력..정말 프로네요
서비스를 체인지 ~ 지영씨를 소프트하게 먹어줍니다 ..가슴 ~ 옆라인 타고 내려가니
몸을 비틀기 시작하네요..시작도 안햇는데..ㅠ 곧 종착점. 꽃잎을 마구 사랑해 줫더니
신음소리를 내며 허리가 마구 휘어진다 이럴때 활어라고 많이들 쓰시던데^^;;.....
흥건해졌을 타임..나도 그대로 밀고 들어간다....
신음 가식없이 큰소리 보단 귀에 걸치게 들리는게 더 리얼해서 좋네요~~
측위 변경해 ~ 키스와 귓볼을 먹어주며 좀더 빠르게 펌프를 이어가다
평소 시간보다 좀더 빠른 사정에 달햇네요...스킬 마인드 서비스 진짜 굿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