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7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소풍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이트보고 여기저기 훑어보다가 급꼴려서 소풍에 전화하고 10분만에 도착.
샤워하고 방안내받고 침대에서 그냥 멀뚤멀뚱 천장도 한번보구
주위도 좀 둘러보고있는데 갑자기 똑똑하니 네~ 하고 문이 열리네요
안냐세요 하면서 지나라는 아가씨 들어오네여
쭈욱 스캔해보니 큰키에 몸매도 늘씬하고 섹기가 좀있는 언니더군여
가벼운 인사후 저의 온몸을 마사지 해주는 지나씨
마사지 대~박!! 구석구석 꼼꼼하게도 합니다
시원하게 잘받다가 점점 뒤로갈수록 무언가 꼴릿하기도 하네요
아무래도 여자의 손길이라서..ㅋ
받으면서 심심하지않게 말도 잘 걸어주고 여자랑 수다떠니까 스트레스도 풀리는듯
곧이어 서비스 들어왔습니다 지나씨 올탈했는데
가슴도 봉긋하고 촉감은 말랑말랑 좋네요 탄력도 괜찮고요
터치에도 거부감없고 서비스는 성의있게 열심히 해주는데 특히 BJ는 열정적으로 하네요
꼴릿했어요 저의 소중이가 간만에 호강을해서 그런지 좀처럼
눈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 제맘을 아는지 지나씨
핸플하면서 꼭지를 건드려주는데 계속 받다보니 신호가오길래..
나올거같단말이 끝나기무섭게 입으로 감싸버립니다
따뜻하게 입사하고 깨끗하게 마무리까지 받고 나왔네요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지나씨 땀까지 흘려가면서 마무리해주었습니다
간만에 마인드 좋은 아가씨 만나 즐달 했네요
회사랑 집 사이에 있어서 다니기도 쉽고 만족스러웠으니 재방문도 당연
시원한 마사지와 서비스까지 받으니 날아갈거 같네요
이상 가성비 좋은 소풍 달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