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퀸캐슬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건마를 즐기다가 급하게 떡이땡겨서 친구들의 추천을받다가
마음에 드는곳이 없어서 검색좀 하다가
젠더언니들이 많이 보이는 휴게텔 퀸캐슬라는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회사에 반차를내고 나와서 저녁시간전이니까 아직 예약많이없겟구나하고
예약후 퀸캐슬에 도착하여 들어갔습니다
딱 노크하고 들어가니 마리의 얼굴을 보는데 저를보고 웃는데
뭐지 이 섹쉬함은 !!!!! 웃는모습이 섹끼가 넘치는게 시작부터 기분좋게만들어주었습니다
마리가 웃으면서 대해주는데 기대하게만드네요 !!
그렇게저는 자연스럽게 옷을벗고 샤워도 같이 하는데
키는 적당히 커서 몸매밸런스도 되게 좋네요
가슴도 C컵정도에 탱글탱글 엉덩이도 탱글탱글
조옷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편하게 누워서
마리를 바라봤습니다 그러니 저를보고
한번더 웃는게 웃는모습이 정말 설레게합니다
오랫만에 하는 떡이라서 긴장되기도했습니다
마리가 드디어 배드에 올라와서 손으로 쓰담으며주면서
따듯한 입김을불면서 쪽쪽소리와함께 혀를돌려주었습니다....황홀한이기분 .......
아 그 꼴릿함이.....헑헑 저를 녹여줍니당...ㅎ
긔고 콘돔착용후 연애시작
마리속살로 들어가니까 그 쪼임에 느낌에 주최하지못하는 이성ㅠㅠ
천천히가보려고 했지만 남자는역시 빠르고 쎄게 !!!
아래에서받는게 좋은거는 자세를바꾸지않고
손으로 유두를 돌리면서 엉덩이를 터치해주면서
절정이 금방다다랐습니다
마리의 신음이내귀까지 호강시켜주며
오랫만의느낌에 오래하지못하고 허리를잡으며 끝까지 쌌습니다.
일단 연애할때의 리얼반응 너무 퍼펙트했습니다^-^
첫방문이라 의심반으로 왔지만 기대치이상을 보여준곳 ~
다른번엔 다른분도 뵈야겟습니다.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