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던힐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현아+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즐달 보증수포인 던힐 실장님께 전화했다.
로리로리한 현아 추천에 콜.
총알 장전하고 고고씽
후기는 주관적인 것이기에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의 현아 프로필상 완벽해 보였다.

던힐은 실장님을 볼수가 없다 항상 룸에서 패이지불.
방문 앞에서 벨 누르고 기다린다.
스르르 문이 열리며 들어간다.
낮이 많이 익다.
아하 근처에서 본 분이다.
<외모>

위 사진과 같이 조각같은 얼굴이다. 보면 볼수록 이쁜 타입.
적당한 피부톤에 작은 그림이 한두개 있다.
20/160/43 자연B의 조각같은 몸매를 가지고 있다. 프로필 사진 진심 일도 뽀샵 없다.
크지않은 키에 어떻게 라인이 저렇게 좋을수가 있을까.. 궁금하다.
스키니 아니다,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때 나오고 복근도 살짝 보인다. 운동도 않한다는데 타고났다.
밑은 왁싱으로 애기같고 핑보 핑두다.
힙업 된 엉덩이는 앙증맞기 까지하다.
<성격>
약간 차가울수 있으나 말문이 열리면 자기 이야기를 토해내듯이 쏟아붓는다.
어릴적 이야기 호구조사 등등 개인의 프라이버시므로 생략.
샤워서비스는 패스
<서비스>
평이한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공수교대하고 장갑 착용후 합체.
현아는 소프트한데 회원님들의 스킬에 따라 바뀔수있다.
디테일은 생략하고 느껴보시길
극악의 출근이니 꼭 한번 챙겨보시길
(추천) : 와꾸족, 로리족, 몸매족
(비추천) : 글래머족, 거유족
(재접율): 95%
정보성 후기 보아주셔서 갑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