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6일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다원
④ 지역 :압구정
⑤ 파트너 이름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영 관 리 사 ◀
배드에 누워있으니 잠시후 노크소리와함께 관리사님 입장합니다
생각보다 젊으신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어요 30대 후반의 느낌?
본인관리를 신경써서 하신분 같았어요 고우신 피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연스러운 대화를 시작으로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부드럽게 압을넣는데 압이 정말 딱 좋았습니다
힘으로 때려넣는 압이 아닌 몸에맞는 압을 찾으시며 뭉친부분은 집중적으로
그리고 꼼꼼하게 뒷판전체를 수준급의실력으로 케어해주십니다
마사지실력 정말 출중하셨습니다 간질간질한 느낌도없이 엄청 시원했어요
수다떨면서 마사지를 받다가 어느정도시간이 지난뒤에
앞판으로 돌아누우라고 하시네요. 대망의 전립선마사지 시작입니다
하드한 손길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핸플보다 하드하게 똘똘이까지 정성껏 만지듯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덕분에 똘똘이쪽에 혈액이 확 도는느낌이 강하게듭니다 ㅎㅎ
꼴릿한자극은 엄청나게 잘옵니다
▶ 아 라 ◀

전립선마사지가 끝나기 전에 아라가 입장합니다
밝게웃으며 인사하면서 들어오는데 역시 20대의 에너지는 기운부터 다릅니다
20대의 수수한 여대생의 느낌이 물씬 풍기고 나중에 물어보니 몸매관리도 엄청 열심히 한다고합니다
쫙빠진 몸매와 A+ 정도 되고 위로 쫙 당겨진 애플힙까지 몽타주 완벽합니다
관리사님 퇴실과동시에 옆으로 다가와 웃으며 시작한다는 신호를주고
삼각애무로 시작을 알리는 아라였어요
부드럽고 따듯한 혀놀림으로 제 양쪽 젖꼭지를 애무하며 손으로는 똘똘이를 가볍게 움켜쥐고
부드럽게 흔들어줍니다 아라의 촉감좋은 가슴을 부드럽게 역터치하니 리얼한 반응이 좋았어요
점점 내려가 똘똘이 주변을 입으로 쓸어가다가 천천히 강하게 삽입합니다
흡입력도 좋았고 삽입감도 꼭 봉지에 삽입한느낌까지 듭니다
거기에 움직임도 천천히 시작해서 점점 속도를 올리고 중간중간 혀도 돌려가며
정성껏 맛있게 BJ를 하는 아라! 애인보다 훨씬 더 좋았네요..ㅋㅋㅋ
그렇게 신호를주고 아라입에 한가득 발싸해버리는데 성공합니다
마지막 청룡으로 가글을머금고 한번 더 빨아주니 엄청개운하더군요
잠시 앉아서 예비콜이 울릴때까지 앉아서 야한농담 주고받고 놀다가
아라에게 배웅까지 받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