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한참을 굶었습니다 ㅠㅠ
이제 한계점에 임박했기에
우리동네 맛집 ^^
1004 실장님께 연락하여
예지 매니저 초이스 보고 시간맞춰서
만나러 갔습니다 한참을 굶었더니 잔고도 충분하고
무엇보다 꽉찬 물을 빼줘야 겠기에
투샷 코스로 진행했습니다
불타는 떡을 위하여 스트레칭과 짭까사이로 몸을 달래 주었습니다
스트레칭은 시원하고 짭까싸이는 묘한 쾌감을 ㅎㅎ
관리사님 솜씨 좋습니다 짭까사이 마사지만 받아도 심신의 위로가
충분 할듯 합니다
그렇게 예열좀 해주고
예지매니저와 합방 ㅎㅎ 참아두었던 성욕 폭발 ㅎㅎㅎ
시작부터 비제이로 진행 열심히 빨아주는 예지매니저
좀더 강한 느낌 얻고자 허리 움직여주면서 깊은 비제이 했는데
생각외로 잘 맞춰주던 예지 매니저 마인드 좋습니다
풀발기 장갑끼고 구멍 탐방 첫 사정은 뒤치기로 해야겠단 생각에
자세 변경 없이 뒤로만 연신 박아 댔습니다
정말 그동안 참았던 욕정 한방에 터져버려서
하드코어하게 박아 댔는데 잘 맞춰주며 오히려 같이 느껴주는듯한 예지
매니저 아주 좋은 기분에 더욱 신나서 박아 대다가 1차 마무리 ㅎㅎ
물한모금 하고 잠시 휴식기 가지고 난뒤 2차전 진입 ㅎㅎ
이때는 애무 서비스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받았습니다
비제이 스킬이 좋다 보니 애무스킬 또한 좋았습니다
애무만으로 발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비제이 잠시 즐기다가 장갑끼고 예지 매니저 위로 올라 태웠는데
어이쿠 예지 매니저 위에서 잘 놀아요
테크닉이 좋습니다 연신 찍어대다가 허리 돌리다가
느낌 쾌감 굿입니다 아래서 쌀뻔 한거 참아내고 정상위로 변경
다리 쫙 벌려 주고 강하게 박아대다가 다시 한번 울컥 하는 느낌에 자세 변경후
뒤로 시작 넣고 얼마 안있었는데 벌써 느낌이 오기에 이제 마무리 하자 심보로
초스피드로 박아대다가 냅다 사정해 버리고나서 한참더 삽질 하다가 뺐습니다
투샷은 역시 좀 힘에 부치지만 개운함 만큼은 최고인거 같습니다
우리동네 맛집 ^^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