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10. 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선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 똑같은 패턴의 오피를 전전하면서 시들해지다가 눈에 띄는 곳을 발견하고는 바로 전화를 해봅니다. 바로 여기 토일렛이었죠.
실장님과 통화를 하는데 어떤 분이 예약이 되는지 몰라서 처음 추천을 받은 친구가 선아였네요. 약속시간에 도착을 하고 안내에 따라 선아를 봅니다. 사실 저는 살짝 와꾸족이긴 하지만 시스템만 좋으면 만족하리라 스스로 다짐하고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들어갔는데 처음 본 인상은 아주 예쁘다는 아니지만 보면 볼수록 기분 좋아지는 느낌이랄까? 그런 친구였습니다. 인사를 나누고 샤워를 함께 하러 들어가는데 몸매가 놀라웠네요. 아주 날씬한건 아니지만 건강한 몸매에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자기 주장이 강한 몸매라고 할까? 무튼 함께 샤워하는데서부터 반응이 확 올라와서 샤워 도중 급 키스에 거사를 치렀네요. 그저 혹시나 하고 덤벼 본건데 선아는 아주 자연스럽게 받아줘서 기분이 엄청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침대에 돌아와 정말 정신이 하얗게 될 정도로 둘이 엄청난(?) 시간을 보넸습니다. 빼는거 없이 정말 애인처럼 아니 그냥 애인이었네요. 그렇게 너무 좋은 시간을 1차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함께 담배를 태우면서 농담 주고 받고 다이어트 관한 얘기도 하고 하면서 잠시 쉬었네요. 대화도 참 잘 통하고 이야기도 웃으면서 잘 받아주더군요. 정말 뭐 하나 나무랄 데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본인의 본분을 잊지 않고 저의 그 녀석을 계속 어루만져 주더군요. 그렇게 자연스레 3차전 같은 2차전을 돌입하고 온 몸에 땀이 흐르도록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으로 씻으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함께 이야기 하며 씻는데 그 마지막 시간까지도 참 즐거웠습니다.
실장님이 나와서 어떠셨냐 물어보는데 바로 엄지가 딱 들어올라각더라구요. ㅎㅎ 밴드에 가입하고 나서 수술할 정도로 아프단 걸 알고는 좀 안타까웠네요. 대화햘때 그런 티를 안 내던데 많이 아프지 않았으면 하고 수술 경과 좋게 회복 잘 되어서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물론 저는 그 중간에 다른 분들 볼 기회를 만들고 있기야 하겠지만 선아 돌아오면 또 보러 올 생각이네요. 정말 강추할 만한 매니져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