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 일욜 주간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배터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10월의 마지막 달림을 슈트 하우스로 유명한 배터리로 결정, 일요일 주간에 방문 합니다.

선릉역과 가까운 배터리...주차 시설도 훌륭해서 자차든 대중교통이든 편하신대로 이용하심 되겠습니다
주간방문이라 복실장님께 먼저 전화드리고 출발~~
도착해서 미리 준비해간 피로회복제를 건네고 복실장님의 환대를 받으며입장...안부인사 나눈후 서둘러 진행하십니다
바로 샤워장으로...일욜 주간인데도 북적북적 합니다
자세히 보니...음 일본...
샤워장에서 일단 위풍당당 방맹이 맛을 보여 줍니다
저리로 움츠려드는 섬나라 주민들..우하하
기분좋게 준비를 마치고 대기실서 복실장님과 스탈 미팅을...원탕과 클럽 사이에서 고민하다
일단 클럽으로 입장후 컨디션 봐서 문닫고 원탕으로 진행 하기로 합니다
지난번 방문때 약간 부족했던 부분을 기억하고 계신 실장님의 추천 받아 보기로 한 언니는...
유리 입니다

유리는
룸삘의 고급진 마스크
한눈에도 의젖이라 생각되는 반전 자연산 D컵
통통한 찰진 몸매
흡연 하고요
애인모드 갑인 처자입니다
복실장님 손잡고 엘베로 갑니다
문이 열리고...야시시한 조명아래 풍만한 여인이똭!
잘 모셔라~
엘베 문이 닫히고 가벼운 키스...후끈 달아오르는 구만
전번엔 7층이었는데 어라 3층이네
문이 열리고 조명이 화려한 가운데 쿵쾅 거리는 음악..
기대감 고조 됩니다
슈트 하우스가 3층으로 이사를 했네요
복도식이고요 쇼파와 바텐의자가 여기저기...
복도 가운데 큰 매트가 똭!
'거기서도 쿵떡이 이루어 지겠군...'
일단 방으로 들어갑니다
전날 2연달한지라 발기 불능의 기운이 보여 원탕으로 진행 하기로 합니다
베드에 앉아 담배를 한탐
이빨을 좀 털어 봅니다
"오빠가 잘 되려나 모르겠당"
"걱정 말아요 내가 잘 할게..."
물다이는 추워서 베드에서 아쿠아를 이용 마른 물다이를 타기로..
뒷판 스타뜨
엉덩이 두짝부터 큰 젖을 이용해 부비부비..
'음..좀모자른 자극..'
등을 타고 올라와 귀에 뜨거운 숨을 한가득..
'오예..좋아..살살 반응이'
다시 엉덩이 쪽으로.,두볼기를 벌리더니 똥까시 시작.
'음..오늘은 이건아니군'
서둘러 앞판
앞판은 딮키스로 시작
'어우 혀가 뽑히겠는데...'
젖꼭지를 사용한 부비로 발끝까지내려갔다가 부황으로 올라오는..
손톱으로 구석구석 자극하며 부황을 쫩쫩..
드뎌 방맹이를 입에물고 사까시를 하는 유리
뿌리까지 깊숙히 빨아줍니다..목구멍 속으로 들어 간듯한..실력좋은 사까시.
'오케이 이제 됐어..'
발기부전을 괜한 걱정 으로 만들고 풀발기에 성공시킨 유리..
상으로 콘돔 착용후 유리의 봉지에 불 방매이 맛을 보여줍니다
여상으로 삽입하는데..따뜻한 좋은 느낌..
큰가슴을 출렁이며 야릇한 신음과함께 말을 타는 유리
잠시 후 자세체인지 정상으로 달립니다
두다리를 활짝 벌리고 들락날락 하는 방망이가 더욱 꼴릿하네요
유리의 클리를 비벼주니 반응이 더욱더 고조되고 정상위 3콤보 시전후 좌로 90도돌려 가위치기..다시 90도 회저 뒤치기를 팍팍..연이은 뒤치기 3콤보를 시전 다리를 오므린체로 질과 엉덩이 사이를 느끼니 사정감이 올라옵니다
마무리는 이쁜 유리 얼굴 보고 해야겠기에 다시 정상위로 삽입감을 느끼며 딮키스...두 꼭지를 유린후 폭풍 박음질을 이어가니 유리의 잎이 벌어지며 신음 폭팔..
벌어진 입술을 내입술로 막고 절정의 쾌감에 발사를 했네요
오랫만에 땀 흘리며 즐달 했습니다 

연애내내 들려오는 문 밖의 클럽소리...
예비콜이 울렸지만 콘돔 정리후 관전을 하러 나갑니다
커다란 쇼파에 자리하고 담배를 피우며 관전하며 웃고 즐겼네요
관전중 눈마주치니 눈인사하는 이쁜 언니들...담엔 클럽으로 달려야 겠습니다
본콜이 울리고 서둘러 샤워하고 유리 배웅 받으며 퇴장 했네요
전날 2연속 달림했음에도 배터리의 슈트 하우스는 즐달 보장 입니다..
후기는 제가 경험한대로 작성 했으나 그때그때 다를수 있으니 참고만 바랍니다
이상 유흥 초보의 허접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