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당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원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본인은 대단히 기대하는 한편 대단히 걱정을 함.
오피 수질과 서비스에 상당히 실망해오던 나날.
물론 본인 원 몇 번 방문해왔지만
본인이 능력자여서 그런지 일산 어느 오피를 가도
인물로 맘에 딱 드는 경우는 없더라는 현실.
솔직히 어디 가도 오피 사이즈 나오는 여자야...
능히 만남.
다만 시간과 비용이 짜증나서
오피를 찾는 것이지.
밥 한끼 먹어도 6 ~ 10만원인데
술까지 마셔봐. 완전 후지다.
심지어 정성도 들여야 함. 하.. 하자 그 자체임.
아무튼 룸빵은 술이 싫어서 별로고
나 처럼 젊은 사람이 갈데가 사실 오피뿐이기에
근 한달 오피 출입 안함.
그러다가 근래 심심해서 부천 립카페 갔는데
만족스러웠음
일주일 지나고 심심하던 찰나
출근부에서 봤던 루나가 생각남.
그래 까짓거
함 보자
짬내서 첫타임 끊음
첫인상은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기대에는 못미침.
근데 이건 내 기대심리 반영이라고 해도..
+10급이면 민삘미녀를 원하게 마련인데
그렇진 않았음. 청순스타일은 아님 ㅋㅋ
세련된 편.
(미리 말하는데 전반적으로는 대만족임. 웃으면서 이야기 해놓고 뒤에서 헛소리 하는 미친놈 아님.)
요즘 오피 수질 눈물이라.. 모르겠다.
내 판단 기준까지 수질과 함께 망가져버림.
아무튼 오피 사이즈는 그냥 포기했음.
루나는
길에서 봤으면 돈 좀 썼겠지.
인생이란... 허허
아무튼 10짜리 부를 정도면 다른 사람들도 나도
싸이즈 같은 걸로 일희일비 하지 않는 사람임.
걍 기분 좋게 돈 쓰자겠지.
성격이나 맞춰주는 게 중요하다 이거임.
샤워는 같이 안하더라. 요즘 아가씨들 특징임.
나는 그냥 포기한다 이건 ㅋㅋ
내가 뭔 서비스를 기대하는 건 아닌데
누군 해주고 누군 아니고 이러면 머리 뜨거워지지
거듭 말하고 싶은 거 성격은 좋더라
어지간한 룸빵녀보다 좋음
밴드 오는데 급 아니면
요즘 룸빵녀들 제정신 아닌 경우 많음.
뭔 진짜 우울증약 먹나 정신병자 같은 경우도 있고.
근데 루느는
사근사근하고 말 붙힘성도 좋고
명랑하더라.
음. 손님이라서가 아니라 늘상 그런 사람이라면
정말 매력있고 괜찮은 사람일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듦.
근데 이상한 놈 오면 명랑하고 싶어도 명랑하기 어렵겠지.
내 후기에 의존하기 전에 자아성찰부터 하시길.
난 여기서는 큰 만족함.
서비스도 좋은 편.
아니 탈오피급.
나야 워낙 마일드하고 드라이한 편이라
걍 할 일만 하고 끝내지 쓸데 없는 행동 안함.
그걸 감안해도
서비스는 여태 오피 중 제일 낫더라.
갑자기 전번에 다른 가게 서비스 좋았던 다른 애 생각나네.
조만간 다시 보러 갈 수도 있을듯.
말은 안하겠는데
서비스 받다보면 꼬무룩해지는 경우도 있었음
거짓말 아니다.
허허 웃고 마는데
속으로는 욕나오지 ㅋㅋ
근데 루나 경우 박수쳐줄 수도 있다. 신경 써줌.
쓰다보니 귀찮아져서..
그냥 정리하자면..
기럭지도 크고, 사이즈 괜찮음
다 끝나니까 괜찮아보이더라.
ㅋㅋㅋ
확실한 건 밖에서 봤다면 달랐을 거란 거지.
6~8구간을 한 번 경험해봐야
기준을 다시 잡을 수 있을 듯.
이거
이따위로 쓰면 실장이
싫어할까봐 좀 그러네.ㅎ
돈은 안 아까웠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