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스타일에 다녀왔다능 ㅋ
누구봐야하는지 추천부탁드리니 수지씨 추천 ㅋ
근처에서 커피마시면서 기다리다가 입장.
와... 수지 진짜 초대박맞다능 ㅋ
얼굴 초 카와이하고 몸매도 초대박이였다능..ㅋㅋㅋㅋㅋ
실장님이 강추하길래 믿어봤는데 실장님 완전 땡큐!!!!
간단하게 구글번역기로 대화좀 하다가...
참고로 영어 엄청잘하는데 제가 영어 잼병이라능
샤워 고고씽. 씻고 침대에 누워있자 씻고 나오더니 애무해줬다능...
애무해주는데 혀놀림이 부드러우면서 소프트한 느낌 ㅋㅋ
역립시전해봄 허벅지부터 야릇하게 맛보는데 음흉한 신음소리 ㅋ
69하는데 그곳이 좁아서 놀랫다능.. ㅋㅋㅋ
수지 눕히고 펌핑시작하는데 역시 좁음 ㅋ
꽉 쪼여준다능.. 중간에 똘똘이가 너무 아파서 계속 젤을 바르면서 했다능.
그만큼 꽉꽉 쪼여줬음...
여러자세로 펌핑하는데 오마이갓이러면서 느끼는 수지..
20분정도 연애했는데 넘 힘들어서 사정~~
수지도 힘든지 헉헉거리고~~ 나도 완전 뻗어버렷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