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이 페니스북으로 바뀌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퇴근후 후다닥 가봅니다.
실장님과 미팅때 뭐가 바뀐거냐고 물어보니
클럽써비스를 한다고 해서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이곳의 클럽써비스... 강남 클럽과 마니 다르네요
그냥 한마디로 때씹입니다.
한방에 침대만 세개를 놔두고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이 되네요.
다행히 저는 다른 손님들도 있어서
그 손님들과 언니들과 함께 씻고 옆침대에서 플레이 하는 모습을 보며
출렁이는 옆 침대 매니저의 가슴을 보며
제 매니저언니 가슴을 부여잡고
열씸히 플레이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일행들과 함께 오면 참 재미있을거 같네요.
참, 매니저 언급이 없었는데 제 매니저는 수아였습니다 ㅋ
수수해보이는 외모와 반전이있는 색녀같은 침대플레이의 소유자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