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일주일 이내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미시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ㄱ. 부천역에서 5분거리 입니다. 로드형이고 샤워실은 커튼 처져 있고 샤워부스가 두개 있습니다.
ㄴ. 지나 매니저는 태국느낌보다는 일본쪽 느낌입니다. 피부도 하얗고 키가 상당히 작네요 150초반. 그리고 문신은 조그만한게 하나 있고 가슴이 상당히
작습니다. 그리고 샤워도 같이 하지는 않고 먼저 씻겨준다음 방에 들어가 있으라 하고 씻고 나오네요.
한국말은 잘 못하고 스타킹 신을 수 있냐고 두세번 말했는데 말귀를 잘 못알아 들었는지 안 가지고 오길래 그냥 본게임 진행했습니다.
ㄷ. 서비스는 그렇게 하드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BJ를 상당히 오래 해주네요. 그래서 머리 잡고 세게 흔들어 봤는데 크게 거부하지는 않았습니다.
특별한 똥까시도 없고 목까시는 없지만 알까시는 해주네요. 69에서도 소중이를 계속 물고 빨아주네요. 그렇지만 골뱅이는 안됩니다.
ㄹ. 지나 매니저의 등을 본 상태에서 여상을 하고 뒤로 젖혀 M자형을 만들어 올려 박습니다. 가슴은 작아서 만져도 그렇게 큰 느낌은 없네요 ㅋㅋ
그리고 뒷치기로 바꾸어 다리를 피게 한 뒤 키스 시도를 했는데 받아 주진 않네요.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잠깐의 대화를 나눴는데 이전에
가라오케에서 일을 했다고 합니다.
로리취향이신 분은 한번 볼 만하고 총 점수는 80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