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카라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오늘은 수원-바카라에서 아이 매니저를 보고 왈왈! 짖을까 합니다~
벌써 수원-바카라에는 세번째 방문이네요 ㅎㅎ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런지 계속 발길이 닿네요
바카라에 있는 친구들은 거의 다 본거같아요 이번엔 NF아이 친구에 대해 짖을게요ㅎㅎ
이전에는 매니저들을 보고 간단하게 후기를 올렸지만 이번엔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함을 여러분에게 전해드리고싶어 바카라 실장님께 부탁을 드려
실사 사진을 몇장찍어서 올립니다
흔쾌히 승락해주신 바카라 실장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ㅎㅎ
일단 아이매니저를 첫인상은 아담하고 마치 가수 "벤"을 연상 시키는 느낌입니다
작은거인같은 존재이지요 ㅎㅎ
처음 문을 열자마자 적극적이게 처음부터 끝까지 저를 리드해주고 서로 커뮤니케이션은 안되지만
친절함이 느껴지고 모든게 가식적이지 않게 느껴지네요
얼굴은 바카라에 있는 매니저 전부 다 중급~ 상급정도 됬는데
아이매니저 역시도 중급+ 정도 되네요 ㅎㅎ
역시 바카라는 저를 실망 시키지 않네요
이번에도 아이매니저가 저를 리드하여 샤워하러 고고!!
나의 바디를 여기저기 씻겨주는데 대충대충 씻겨주지도 않고
자기 몸 씻는것처럼 꼼꼼하게 씻겨주네요 ㅎㅎ
샤워실에서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아이 매니저 완전 천사네요...ㅠ
이제는 저의 똘똘이를 살짝살짝 만져주면서 슬슬 시동을 거네요
두뚬한 입술로 한입에 쏙 저의 똘똘이를 집어 삼키네요..
입이 작아서 그런지 BJ를 하면서 느끼는 쪼임 ..
샤워실에서만 BJ를 5분? 정도 넘게 받은듯 그걸 참아내는 내 자신이
스스로가 얼마나 대견하든지.. 여기 끝났으면 내 자신이 너무 허탈할뻔했지만
연애모드도 느껴보고 싶어 꾹 잘 참았습니다
그렇게 1차 고비를 넘기고 아이 매니저가 수건으로 제 몸을 먼저 닦아주고
저는 침대에 앉아 있었는데 아이 매니저가 제 쪽으로 쓱 오네요
다 벗은 몸을 보니.. 와 가슴이 무려 C컵이나.. 그것도 자연산
진짜 일본 야동에서만 보던 그런 가슴... 막 가지고 놀고싶네요
아이매니저가 저를 눕혀서 2차전을 시동을 거네요...
천천히 저의 목덜미부터 내려와서 저의 ㅈㄲㅈ를 쓱 한번 건드리고
아이매니저의 입술이 제 똘똘이까지 내려와버렸네요
2차전 BJ를 시작하고 샤워실에서보다 더욱 더 강렬하게 먹어주네요...
알까시 까지 해주는데 와 진짜 서비스는 최고네요 ...
아이 매니저가 저의 손을 잡으면서 이번엔 아이 매니저가 눕네요
저도 아이매니저한테 똑같이 목덜미 부터 시작해 가지고 놀고 싶던 가슴을
만지면서 입으로 애무를 ... 가슴이 너무 부드럽고 큰 가슴인데도 쳐지지 않은
가슴을 가지고 있네요... ㅈㄲㅈ도 너무 이쁘네요 ㅎㅎ
이번엔 역립!! 점점 흐느끼는 아이 매니저 ....
계속해서 역립하는데 아이 매니저도 점점 달아 오른듯 본인 가슴을 움켜쥐고
계속 흐느끼네요..
저를 눕혀 바로 올라타는데 천천히 삽입 시도 ...
와.. 아래도 좁보.. 하면서 느낀건데 아이매니저는 본인이 즐기기 위해
하는거 같네요 ㅎㅎ 위에서 엄청 흔들어 대는데 아래에 물이 계속 나와 느낌이 더 좋네요..
조절할수가 없어 재 빨리 자세를 바꿔 제가 올라가 폭풍 펌프질!!
진짜 떡감이 너무 좋아요!!
점점 신음 소리는 커져가고 출렁출렁 흔들리는 아이 매니저의 가슴...
제 똘똘이는 거의 끝을 알리는 신호가 오고 마지막으로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
아이 매니저의 한쪽 손을 잡고 폭풍으로 박다가....
서로 넉다운이 됬네요 ..ㅠ 
진짜 너무 즐달했네요 ... 몸매도 떡감 좋은 몸매 실전도 떡감도 좋고 , 마인드도 너무
좋아서 왠만한건 다 받아주는 천사같은 아이 매니저 너무 감사하고 잘 즐기고 갑니다!
세번이나 방문했던 손님으로써 아이 매니저 강력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