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홍등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친 오후, 자고일어나면 또 회사갈생각하니 머리가 아파온다 ㅠㅠ
조기축구 하다가 허리를 살짝 삐긋했더니..
영 신경 쓰이고 해서, 마사지 받으로 출바알~~
평소에 자주 가던 홍등 으로 갑니다..
미리 전화해서 예약잡고 느긋하게 출발 해따..
일단 샤워하고 담배 한대 피고 안내따라 룸으로 입장
편하게 누어있으니, 하늘 관리사 입장
서구적인 이목구비에 색기있는얼굴에 몸매도 섹시함.
바라보니 므흣한 인상?^^ 무튼 와꾸몸매 다 만족했음.
이왕이면 이쁜언니한테 마사지 받고 섭수도 받아야죠 ㅋㅋ
똘똘이도 반응이 잘되는느낌. 좋았음. 공을 차다 허리를 삐끗햇네~ 회사에서 어쩌구저쩌구~
너무 내이야기만한거같아 민망한데, 대화를 참잘들어주심.
얼굴뿐만아니라, 성격또한 온순하고 .. 꼭 내마누라가 저랬으면 싶은 인상임 ㅋㅋ
글쓰면서도 생각나는 그런언니 ㅎㅎ마사지도 잘하네요 꾹꾹 주물 주물~.. 엉.. 조타~~
그러고있으니 마사지시간 금방 지나가네요 ㅎ서비스시작!!
이언니 반전이 핵쩜. 서비스 들어오니 애무에 핸플에 BJ실력이 장난아님
이거 나 건마 정말 마니 다녔는데 손가락 다섯개 안에 드는 정도의 실력임
와 진짜 핵쩜 아주아주 흡입력이 일품임...
거기에 입안이 너무 따뜻해서 실제로 하는 듯한.. 그런 BJ.. 무튼 또받고 싶음 ㅋㅋㅋ
서비스 다받구 시원하게 발사하고, 상쾌하게 퇴장.
조만간 또보러 가려고 친구한놈 꼬시는중 ㅋㅋ다들 즐달 하시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