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R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린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회사 퇴근 직 후 달림신이 와버렸네요
그래서 가끔 한번씩 물빼러 갔던 R에
한번 더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첫인상]
나름 반반한 외모에 깔끔한 비쥬얼
볼륨감있는 바디라인때문인지 눈 정화됬습니다.
[애무]
위에서 부터 차근차근 내려오며 아밀라아제를 뭍혀주는데
내 몸이 촉촉해지는 느낌 너무 좋았습니다.
비제이는 손으로 존슨 세우고 바로 입으로 집어넣어
펌핑질을 합니다. 환상적인 좋은 느낌..엄청 좋았습니다.
그리고 붕알 빨리는데 이 소름돋는 느낌은 뭐지..ㅋㅋㅋㅋ
한참 간지러워서 움찔거리며 웃기만 했네요 ㅋㅋㅋ
[연애]
저는 정상위부터 시작했습니다.
강강으로 박는데 조금씩 젖을랑 말랑 하는데 결국
젖진 않았네요 그래도 반응이 굉장히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마무리 여성상위로 진입해 방아좀 찍히다 싸버렸습니다.
[끝]
이렇게 좋은 즐달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