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기도하고 즐달하고싶어서 사이트를 뒤져보던중 수타이가 눈에 들어오네요.
프로필을보니 수타이 미소가 끌려서 오늘 수타이에 전화를해 예약을 했어요
예약시간에 맞쳐서 도착을하고 카페를 들려서 딸기라때랑 아메리카노를 사들고 실장님께 전화를 한후 장소 안내를 받고 도착!
실장님의 친절한 응대를 받고 안내해주신 방으로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샤워를 한후 방에서 조금 대기를하고있으니
미소매니저 방긋 웃으며 들어오네요 ^^
와꾸는 태국인치고 진짜 이쁘장하게 생겼구요 성격도 너무착하네요!!
많이 어려보이고 실사보다 더이쁜거 같습니당 베리베리 굿!
들어가서 아메리카노 먹을려 딸기라뗴 먹을려 물어보니 아메리카노를 먹는다더군요
아메리카노를 전해주고 전 딸기라뗴를 먹으면서 담배한대를 피면서 간단한 얘기후 시간 조금씩 지나가고있길래
바로 그냥 들어누워서 있으니 미소의 서비스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서비스를 정말 잘하더군요 제가 업소를 많이 다녀보진 못했는데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서비스를 잘해줍니다
그러고 콘착용후 삽입이 되고 여상위로해주는데 스무스하게 잘타주더군요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가 15분 지났나? 신호가오는데 저도 모르게 싸버렸네요
미소매니저 정말 맘에들고 와꾸나 마인드 서비스가 정말 좋네요
나이까지 어려서 엄지척입니다
너무 일찍 싸버려서 아쉽지만 그래도 즐달하고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