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한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육감적인 몸매의 플사에 끌려 바로 예약해서 보러 갔습니다.
첫인상은 섹시함이 느껴지는 민간필의 이쁘장한 와꾸입니다.
마치 한예슬 싱크가 다소 보이는 듯 하는데 그 보다는 조금 더 섹시한 이미지입니다.
입술이 도톰해서 안젤리나 졸리같은 섹시함이 더해져서 그런 모양입니다.
입술만 보아도 키스를 부르는 듯 야릇함과 섹시함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더군다나 몸매가 군살하나 없이 슬림한 체형인데 바디 라인이 살아있습니다.
플사만 봤을때도 설마 했는데 실제로보니 더욱 몸매가 돋보입니다.
슬립차림의 옷차림이라 앵길때는 바로 신호가 오네요.
슴가는 꽉찬 B+정도 크기의 자연산 슴가인데 장난아니게 촉감도 좋네요.
피부는 하얀색 피부인데 마치 솜사탕을 만지는 듯 보들보들하니 매끄럽습니다.
이야기하는내내 보면 볼수록 더욱 정감이 들고 이뻐지는 그런 매력이 엿보입니다.
스킨쉽을 아주 좋아하는 듯 하고 마인드나 화술도 아주 좋습니다.
손님을 배려하는 마인드가 대화하는 내내 느껴져서 기분을 좋아지게 합니다.
성격은 시원시원한데다 털털한 성격인데다가 섹드립도 간간이 치는데 아주 재미있습니다.
BJ뿐만 아니고 전반적인 애무 서비스가 칼라에서 거의 첫손가락에 꼽을만 합니다.
슴가 애무때의 역립 반응이 특히 좋은 편입니다.
쪼임도 아주 강한데 뒤치기할때의 쪼임이 특히나 대박입니다.
몸도 슬림하고 가벼운데다 무척 유연해서 여러가지 체위를 잘 소화합니다.
여성상위나 뒤치기할때 연애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마인드 몸매 서비스 뭐하나 빠지는 거 없이 애인모드가 대박언니를 보고 와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시간날때 또 보기로 기약하고 헤어졌습니다.
바디라인 이쁘고 슬림한 스타일 선호하시는 분은 강추입니다.
한예슬 싱크의 섹시한 느낌의 언니를 보고픈 분도 강추입니다.
육덕진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은 약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