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새로생긴 여신강림에 방문하였습니다
처음가는 업소여서 먼가 설레반 기대반으로 예약전화를 돌려봅니다!!
실장님께 추천을 받고 갈려고 추천을 해달라고하니 실장님꼐서는 원하시는 부분을 설명해주시면 더욱더 가까운 친구로 매칭해주신다고
저의 의견을 물어보시더군요 그리하여 키가 좀있고 이쁘고 잘하는 친구로 해달라고하니 세리친구를 추천을해주시던군요
그리하여 예약을 잡고 바로 출발를합니다 건물에 들어오니.. 처음오는 건물이라 생소했지만 친절한 실장님에 길설명으로
쉽게 호수를 찾을수가있었네요 조심스럽게 노크하니 세리친구가 문을열어줍니다 안녕~! 하고인사를 건내니 천사같은 미소로 받아주네요
기분좋은 첫 만남으로 시작하고 천천히애기를나눕니다 이런저런애기를하는데 세리친구는 기본적인마인드가 좋습니다
애기를하는도중에도 한번보면서 웃어주고 기계적인 반응이아니여서 더욱도 좋은시간이였습니다
즐거운애기를 나누고 바로 샤워실로입실하여 깨끗하게 샤워를마치고나와보니 세리친구는 준비를마쳐있더군요
홀복을벗고 보는 세리친구의 몸매는 모델급이네요 기쭉한 바디라인 섹시간골반 벌써부터 소중이는 발싸준비중이였네요
눈으로 호강을하고 바로 서비스 부터 받아봅니다 섹시한 세리친구는 앵두같은 매력적인 입술로 저의 살결을 따라 밑으로 내려가
소중이에게 인사를하고 블랙홀같은 입안으로 호로록 빨려들어가드시 입으로 담아줍니다 입으로 갈뻔했지만 소중이가 잘참아주네요
콘을 장착하고 바로 삽입을해봅니다 어린친구라 안쏙까지 따듯하면서 쪼임 장난아니더군요 그렇게 환상적인 소중이안속에서
몇번에 사정으로 마무리됩니다... 이리 토끼가 된적이없었지만 ... 명기를 만난거같네요... 마무를 하고 달달한 애기시간을 가지고
예비콜이 울려서 샤워를하고 나와서 아쉬운 맘을달래고 인사를하고 나갑니다
나오마자 세리가 떠오르더군요! 확실한 명기 에이스인거같더군요 회춘한 기분이였습니다~!!
다음에도 또찾게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