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8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들이랑 불금을 맞이해서 술한잔하고 집가는길..
알딸딸하니 당간도 오르고해서 어디갈까하다
일전에 기분좋게 달렸던 한입만 가기로 결정
누구볼까하다가 실장님 추천받아 미미씨로 예약후 방문
후기 한번 안보고 넘어오긴 했지만
가슴이.. 일단 이쁘네요..ㅋ
슴가도 C컵이상은.. 되보이네요ㅋㅋ
무튼 그렇게 티타임 가지며 이야기 해봤는데
성격이 밝고 애교가 넘치시더라구요
샤워하고 나와서 가만히 있기 뭐해서 베드에서 이루어지는
야릇한 서비스..
삼각애무로 간을 보시고 BJ와 핸플은 물론이고
부비부비는 가히 환상적.. 모든것을 만족하며 죽인다를 연발 하고..
안그래도 강도 높게 들어오셔서 자극받을대로 받았는데
부드러운 핸플과 자극적인 혀놀림에 영혼까지 뽑아버렸어요
오랜만에 정말 몸이 축쳐질정도로 음기제대로 보충한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