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철수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다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 철수에서 만난 언니는 다솜입니다
서희 실장님 믿고 다솜언니로 초이스 후 탕방으로 이동
두근두근 거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드디어 열림 다솜 언니의 방문...
언니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그리고 서로 담배 한탐후...샤워하러 같이 들어갑니다
들어가면서 본 다솜 언니...
하얀 피부에 162 정도의 키, B컵에 굴곡있는 S라인.
침대에 앉아서 시시콜콜한 얘기를하고 간단하게 샤워서비스를 받은 후
침대에서 서비스를 해주네요
깊은 애무가 들어옵니다
음...매우 열심히 애무 해줍니다
특히...BJ는 거의 5분이상 해줍니다
그리고 손도 쉬지않고 움직이네요...
간만에 썹스에 굉장히 충실한 언니 만났네요
토끼 분위기로 흐릅니다
어느새 장착된 컨덤...글리고 이어지는 언니의 허리움직임...
거의 쉬지않고 이어지는 써비스후의 삽입인지 무척 힘겨워 하네요
바로 자세를 서로 앉아 마주 보면서 허리운동 후...
정자세로 자세를 바꾼후...본격적인 펌프질~~
아...반응 금방 옵니다
언니의 봉지가 워낙 따뜻하고...느끼는듯한 표정때문인지...
토끼의 징후가 보이네여...
역시나...이런 느낌에는 오래 못가는 나의 징크스...ㅠㅠ
조금의 펌프질후 시원하게 발사~~
언니 깊은숨을 내쉬면서 저를 꼭 안아주네요...
간만에 써비스에 충실한 언니를 만나서...아주 좋았네요
요즘 대충대충 넘어가는 언니들 많은데...
역시 다솜언니는 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