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8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퀸의천국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퀸의천국 유미씨 좋아요~~~
방안내 받고 샤워하고 언냐 기다리는데 문이 열리고 아담한 키에 글램한 슴가가 젤먼저 눈에들어옵니다
거기에 외모는 굉장히 세련되어보이는 외모 잘못온건아니겠지?하는 살짝의 의심마저드는게
나이도 30대 초반정도로보이고 왠지 성숙미 넘치는 언니입니다
돌아누워서 마사지가 진행됬습니다
눕자마자 벌써 부터 기대되었습니다
건식으로 등 어깨부터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촉감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온몸을 써주면서 받다보니 아주 시원하면서도 꼴릿하네요
가슴이 몸을 스치며 쓱쓱 지날갈땐 아주 사람미치게 만듭니다 ㅠㅠ
한참을 그렇게 므흣하며 시원한 마사지로 서비스 시작~
서비스가 장난 아님 ㅋㅋㅋ
역시 퀸의 천국 저를 실망시키지 않네요
제가 어떤걸 좋아하는지 딱 잘아네요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