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 월 2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부천 일번지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에 입장 웬 귀욤귀욤 글램글램한 아이가 서있네요.
섹시한 원피스를 입고 완전 이쁜 수연이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이게 웬 횡재냐. 순수해보이면서도 귀욤하면서 뭔가 섹시함까지 ㅋㅋㅋ
뭐 이것저것 얘기하는데 정말 어려보인다. 애교력도 어느정도 첨부하고.
순간 원조교제 아닌지 의심을 해서 불안했다니까요. 이게 뭐지 할정도로.
얼굴은 성형기없는 귀여움 상에 이쁜 얼굴이네요.
특히 침대에 들어왔을때 그 사랑스러워지는 눈빛이 정말 혹할 남자들 많겠습니다.
몸매는 아주 슬림하고 슴가는 꽉찬C컵 떡감좋은 몸에비해 바스트가 잘발달된 바디구요
몸매라인이 너~무 이쁘이네요.
특히 꼭지가 귀여워서 아니 그냥 꼭지가 순수해보여 이런곳 경험이 없는것 처럼 보임.
키스도빼지않고 잘받아주고 BJ도 노력하는 모습이 이뻐보여요.
끝까지 너볼려고 하는데 이빨을 안들러낼려고 얼마나 귀엽던지. 근데 얼굴도 순수해보인 애가 이렇게 까지
그녀와 눈을 마주쳐보세요. 이건 뭐 야동보다 더하네요. ㅎㅎㅎㅎㅎ.
역립 반응도 좋네요 ㅎㅎ활어처럼 허리도 휘고~ 조용하고 야한 신음소리~ 절대 크게 안내고 속으로 킁킁되네요 ㅎㅎㅎ
다리에서 그녀의 떨림이 느껴지고 축축함이 느껴지네요
연애로 넘어가니 소중이도 상당히 쫍네요 .
그쪼임과 리얼한반응과 신음 소리에 오래버티지못하고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ㅎㅎㅎ
간만에 귀욤귀욤한 매니저님과 최고의 경험을 했어요. 다이아에 이런 요물이 있을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