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배터리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탕방에 들어가자 이쁜언나가 인사를 하며 맞아줍니다
침대에 앉아서 잠시 이야기 나눈 후
탕으로 가서 치카치카하고 언니가 제몸을 씻겨 줍니다
물다이에 앉으라고 하더니 달콤한 입술로 애무 들어옵니다
태연 언니 몸매만 봐도 불끈불끈
정말 시각적 느낌과 손으로 만지는 언니의 피부 촉감이 예술이네여
물다이에서 언니의 현란한 허리 돌림에
죽다 살아남
침대에서 태연 언니는 정말 최고네여
정말 서비스도 활홀하네여
본게임을 정말 행복하게 마치고
언니와 침대에 누워 쉬는데
천장위 거울에 비친 태연 언니의 옆라인이
저을 미치게 만들더군요
그래서 결국 연탕을 하자고 제안하고
카운터에 전화를 걸어 문의하니 뒤에 예약이
결국 나와서 두시간을 대기하다 재만남이 이뤄지고
두시간만에 만났지만 두달만에 만난 연인마냥
처음보다 더 격렬하게 사랑을 나누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