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 - 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헤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바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무실 직원과 공감대를
맞쳐 성감대로 이어지게 달리자고 합의후
어디를 갈까 하다가 직원은 어디어디 좋다
하기에 그냥 아무말 못하게하고 헤라 갔습니다
큰차이는 없겠지만 그나마 와꾸 괜찮은 언냐 직원한테
밀어놓고 전 애인모드과인 바다 언냐봤는데
첫인상은 환한미소에 대화능력이 좋아 괜찮긴해도
극슬림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대박이네여ㅎ
바다가 슬림스탈이라서..자연산씨컵..가슴만보셔도ㅎ
그래도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탈의후 서비스를 받는데
.....
기대치가 있었는데 그 기대치를 뛰어넘어버리는....
점점 바다의 매력에 빠져버리네요
헤어나오지 못하는....
발까시 똥까시등 까시라는 까시는...
bj도 상당수준..
몽롱한 상태로 또 정성껏 덮쳐주시는 바다
거친 제손길과 혀돌림도 잘받아주네요
허리운동중에도 멀티로 애무가 자유자제로 들어오고..
언냐에 따라 조루와 지루를 왔다갔다하는데
오늘은 조루를 선택했는지 언냐 상위에서 그만..
힘쓴것도 없는데 한동안 껴안고 고무장갑을 정리해주는데
점점 이뻐보입니다
이언냐의 단점은 아무것도 없다고..
제 머릿속에 자동 입력되는거같고..
왜 이저서야 만났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언냐의 쉬는날 체크후 함박미소를 머금고..나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