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28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싱숭생숭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나 받을까 하고 찾던중에 싱숭생숭에 전화드려보고 방문했습니다
언니들이 다 바뀌여서 누구봐야할지 정보도없는 상황에서 후기로 의지할수밖에없었는데
시간대가 주야간이 상세하지않아 그냥 저는 와꾸좋은게 좋다고 말씀 드리는데
실장님은 다 와꾸가 좋다고하시면서 말씀해주셔서
그럼 아무나 연결해달라고해서 보겐 바로 안나관리사입니다
너무 자연스러워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방문해보는데 진짜 얼굴 이쁘네요
키는 딱160 정도로 보이고 눈코입 자체가 딱딱 자리 잡아있는데
시크한듯한 와꾸가 진짜 제 맘을 저격하네요
거기다가 성격도 얼마나 순하고 착하신지....
엎드려서 시작된 마사지는 꼼꼼하고 실력은 보통인데 정말 정성이 들어가네요
이런분에게 손길느끼며 팔이며 온몸을 밀착해주면서 받게되니 기분안좋을 남자가 몇이나있겠어요
마사지도 부드럽고 야릇함이 계속 되면서 릴렉스되는게 느껴지고 촉감이며 아주 좋아요
서비스는 무슨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착한 언니인만큼 원하는 포즈 다 취해주고 제가 정말 어제따라 지루했는데 싫은티 전혀 내지 않더군요
바뀐언니들도 너무 좋네요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