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0.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보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로들어온 보영매니저를 보고 왔습니다
귀여운 외모에 똘망똘망한 눈을 가지고 있는 보영매니저!!~~
한국말은 조금 할줄 알아서 장난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벗은 모습은 더욱더 죽여주네요^^
샤워하면서 제일 죽이는건 bj....흡입력이 장난아닙니다~~
몸도 구석구석 잘씻겨주고 행복한 샤워시간이엇네요~~
다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보영매니저를 안으면서 제가 먼저 달달한 그녀의
앵두같은 입술을 먼저 먹고나서 애무받았습니다~~애무도 엄청 잘해줘서
애무받다가 똘똘이녀석이 너무 크게 흥분을 해버려서 발싸될뻔햇네요..ㅠㅠ
그래서 안되겟따 싶어 애무를 그만받고 본격적인 쇼타임!!!!
그녀가 위에서 저를 먼저 공격하네요`~` 그녀의 따뜻한 소중이가 제 똘똘이를 먹음고
위에서 아래로 방아를 찍어주는데.....똘똘이 힘도 못쓰고 데미지만 빠져나가네요~~
이렇게 질수 없다 싶에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올라와서 똘똘이도 그녀의 소중이로
들어갓따를 반복!!!그녀의 야릇한 신음소리와 함께 몸의떨림!! 캬~~
먼가 이루어 냈따는 성취감도 있고 너무 죽여줍니다 ㅎㅎㅎㅎ
그렇게 여러자세를 바꿔서 하다가 끝났습니다 침대에서 좀 쉬다가 샤워하고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이자세 저자세 요청에서 인상쓰는거 없이 정성스럽게 받아주시네요^^
마인드와 서비스가 엄청 좋으내요~
이 언니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제마음속에 찜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