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0/2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르망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달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즐달보고를 올리려 합니다!!
어제였죠 아마? 제가 후기를 쓴게?ㅋㅋㅋ저는 달림을 하루에 두~세 번 정도 하는데
그중에 가장 즐달이었던 것을 후기로 작성합니다!!
내상 당한 후기는 업소의 불이익이 있을수도 있기에 내상 업소는 적지 않습니다!
암튼 오늘은 다시 방문한 아르망디 이야기입니다^^
제 후기 읽으셨던 분들이라면 아실거에요~ 헤라후기 썼던 그 넘!! 원가권 쎄벼간 넘!ㅋㅋ
크흠! 이번에는 제 순수 금액을 지불하고 방문했습니당!! 헤라와의 달림이 너무 좋았기에
아르망디는 앞으로 많이 방문 할듯 싶습니다!!
제 순수 금액으로 방문한 만큼 더욱 제가 객관적으로 작성할 수 있겠죠?ㅋㅋㅋ
비장한(?) 마음으로 실장님께 연락했습니다!
나: 실장님! 저번에 헤라랑 넘 좋아서 오늘 또
방문하려는데 오늘 OO시에 되는 친구 누구있나요?
실장님: 잠시만요~ 아! 로랑,우희,은별,달콤이가 가능합니다!^^
나: 오홋! 저번에 보려고 했던 달콤이가 잇으니!! 달콤한 달콤이로 할게요!!꼭 보고싶거든용
실장님: 네!^^ 그럼 그때 봽겠습니다 사장님!
그렇게 저번에 못본 달콤이로 예약하고 룰루랄라 일을 하는데 갑자기 실장님께 전화가 옵니다.
실장님: 사장님...달콤이가 그 시간에 출근 못할거 같은데.. 다른 친구 보시겟어요?ㅠㅠ
나:헉!!(아니 무슨소리야!! 달콤이가!!달콤이가 안되다니!!)으윽!! 달콤이 꼭 보고 싶은데..
어떻게 안될까요?
실장님: 으음...잠시만요..(1분 뒤) 사장님! 그럼 OO시 괜찮으세요? 그때는 달콤이 무조건 됩니다!!
시간이 약간 제 일 마무리 지어야 하는 애매한 시간이라 마음이 안내켰지만 실장님이 필사적으로
달콤이를 만나게 해주시려는 노력이 보이셔서 고마운 마음에
제가 좀 시간에 쫒기더라도 실장님이 말씀하신 시간으로 예약을 다시 잡았습니다!!
(아르망디 실장님. 이 자리를 빌어 달콤이 픽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그렇게 그 시간이 다가오고 룰루랄라 도착하여 달콤이가 있는 문을 열고 들어가니
달콤이가 해맑은 미소로 맞이해줍니다!!
크~~~달콤이 선택하길 제 자신에게 칭찬하고 싶더군요!! 그리고 실장님께서 노력하신 이유가 있다는걸 달콤이를 보고 깨달았습니다!!
엄청 귀욥습니다!!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얼굴상!!
몸매는 육덕하고!!(뚱이랑 육덕 차이 모르는 흑우 없죠?) 목소리는 발랄하고!! 크~!! 넘나리 좋은것!!
아! 여기서 먼저 종합평가부터 진행할게요!!
외모: ★★★★☆ 특정하게 누구를 닮았다고 할순 없지만 약간 찐~하게 생긴
하연수?느낌의 꼬부기상!!민삘!
몸매: ★★★★★ 체형:육덕(퉁이나 뚱은 육덕이 아닙니다! 육덕은 몸매가 글래머하단 소리입니다!) /가슴:C컵 자연 /문신:X /왁싱:X(음모 정리를 한 왁싱임.)/ 흡연:X
마인드:★★★★★ 대화:매우좋음 /서비스:매우좋음(샤워서비스 있음.) /성격:조곤조곤 말도 잘하고 부끄럼도 타고 대화가 즐거움 /떡스킬:매우좋음! /섹반응:매우좋음
총평:★★★★★ 여친이랑 하는 기분!! 침대에서는 적극적!! 음탕함 그 자체!!ㅋㅋㅋ
와아 평가가 굉장히 좋죠??
평가가 좋을 수밖에 없는게 진짜 제 이야기 들으시면 고개를 끄덕끄덕 인정하실겁니다!!
아르망디는 매니저들이 전부 이렇게 다 좋은걸까요?
아니면 제가 잘 선택하는 걸까요?ㅋㅋㅋㅋㅋㅋ
암튼 이제부터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달콤이와 인사후 안으로 들어가 물부터 마셨습니다!
달콤이를 보는 순간 목이 타더라구요ㅋㅋㅋ
달콤이가 마주앉아 저를 뚫어져라 보며 먼저 말을 붙입니다.
달콤이: 혹시 몇 살이에요?
나: 저 31살이염!
달콤이: 네!? 31살이여???ㅋㅋㅋ 아닠ㅋㅋㅋ저랑 동갑 같은데ㅋㅋㅋ
나: 아 진짜여? 히~감사합니당!! 껍데기라도 젊어보이니 기모띠하네요!!(덩실덩실)
달콤이: ㅋㅋㅋ여자도 많을거 같아여!
나: 아! (시무룩..)
달콤이: 엥? 설마!!! 정말 여자 없어여?
나: 눼에...또륵..제가 친구들이 별로 없어여 남자고 여자고~손절하거나 손절당하거나
달콤이: 손절을 넘 많이 하신거 아니에요?ㅋㅋㅋ손절은 많이 안당했을거 같은뎅~
나: 일이 바쁘다 보니ㅋㅋㅋ 그리고 민간...아니 그냥 여자애들이랑은 안친해여
달콤이: ?? (저를 뚫어지게 다시 보며) 혹시 하는 일이 이쪽 계열이에요?
나: 엌ㅋㅋㅋㅋㅋㅋ
달콤이: 맞죠?!
나: 아녀아녀~ 저 호빠에서 일하게 생겼나여?ㅋㅋㅋ
달콤이: 헉! 아니에여? 뭔가 표정이나 말투나~ 리액션도...뭔가 좀 특이해서ㅋ
나: 아~ 저는 그냥 평범한 일 합니다요~그냥 20살때는 좀 이것저것 하다가 이젠 정착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죵!
이렇게 달콤이와 이야기를 이어가던중 달콤이가 움찔하더니
달콤이: 오빠오빠!! 얼른 씻어요!! 오빠 이야기가 재밌다보니까 시간 이대로 다 써버리겠어여!! 옷 벗어여 옷!!
제가 만난 매니저들은 정말 마인드가 좋은게 이야기하다가도 제게 서비스 해주고 싶어서 이야기 끊고 샤워시키고 침대로 가주니 참 고마우면서도 아쉽더라고요~
대화 좀더 하고 싶은데~ 게다가 시간도 그렇게 많이 지난게 아닌데ㅋㅋㅋ
나: 앗! 그래요? 그럼 씻어야죠!! 조금 아쉽다~달콤이 보려고 계속 시도하다가 달콤이 드디어 보는거라 그런지 같이 더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싶기도 해서~
달콤이: 잌ㅋㅋㅋ진짜여? 저 보려고? (옷 벗은 제 몸을 보며) 이야기 나누고 싶은거 마자요? 왜 그건 점점 올라오는데여? (제 자지가 반쯤 꼴린걸 보고)
나: 엌ㅋ 이녀석이 왜 멋대로 스지!? 아니아니!! 아니에여 오해에요ㅋㅋㅋ
달콤이: 흐음~ 이닦고 있어봐요!!
샤워실로 들어가 이를 닦고 슬슬 샤워기를 트려는데
달콤이가 샤워실로 들어옵니다!!
헉 샤워서비스!??!? 아르망디에 샤워섭스 다 하는건가요? 호옹이? 그렇게 달콤이랑 달달하게 같이 샤워하고는 수건으로 같이 물기를 닦고 같이 침대에 누워봅니다.
달콤이: 오빠 인터넷방송 해도 잘할거 같은데요?
나: 그래요? 대신 캠방 말고 겜방같은걸로~
달콤이: 왜요? 오빠는 캠방을 해야죠!
나: 아;;;저는 캠방은 노노~제 얼굴 팔리는건 부끄러워서
달콤이: 음~ 그럼 오빠! 여친은 있어여?
나: 저여? 하아~요것이 이야기 하자면 복잡하지만 간단히 이야기해서 1달전에 헤어졌어요.
그리고 그 여친은 오피일 하는 여친이었어요!
달콤이: 헐!.....진짜요? 여기?
나: 아 여기는 아니구 다른 업소여ㅋㅋㅋ
달콤이: 허얼....근데 알고 사귄...그게 이해가 되어?
나: 네.
달콤이: 어떻게 이해가...저는 남자 못사귈거 같은데..그 언니도 대단하고 오빠도 신기하다..
나: 저는 남자랑 자는거 상관 안해요. 이것도 돈을 내고 돈을 받고 일하는 정말 시각을 다르게 보면 다른 일이랑 똑같죠. 사랑은 저랑만 하면 돼요. 네! 맞아요 그냥 호구ㅋㅋㅋ
달콤이: 이건...음...호구보단 뭔가 다른 느낌인데;;;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게 가능한 일인가?
나: 저는 그게 가능하더라고요. 전혀 그 여친이랑 싸운적도 없고.. 걔가 그렇게 잠수타고난후 후에 늘어놓은 이야기도 진실일수도 있지만 헤어지자는 말을 하기 힘들어 돌려 말한 하얀 거짓말일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그럴땐 그냥 붙잡지 말고 보내줘야죠. 저에게 식은거니까.
달콤이: 와아...저는 아직 이해하기 힘든 레벨이에여...
그렇게 제 이야기를 듣고는 곰곰이 생각하다가 저를 슥 올려다보더니 키스를 합니다!
기습 키스에 약간 당황했지만 자연스럽게 키스를 시작했고 달콤이의 몸을 어루만지며
뒹굴거리다가 달콤이가 제 위로 올라타서는 귀에서부터 자지까지 내려가며 애무를 하자 저도 모르게 신음을 냈습니다.
그러자 제 신음을 듣고 흥분했는지 달콤이가 자지를 빨다가 자기의 목 깊숙이 제 자지를 쑤셔넣네요??
윽!! 강한 자극과 목구멍 조임이 느껴져
제가 숨을 들이키자 목까시를 제대로 시작하는 달콤이!!
목까시를 받게되다니!! 섭스 완전 좋은 달콤이!! 아르망디..!! 정말 쵝오!!!
(달콤이가 이 시간에 컨디션이 좋은건가?? 굉장히 서비스가 남달랐습니다)
목까시 하고난 후 제가 역으로 애무해주고 키스하니 제 얼굴을 잡고 계속 키스하기랑
저랑 아이컨택을 계속 하면서 눈을 마주치면 배시시 웃어주고!!
제가 애무해주면 제 자지를 손으로 잡고 자기 클리에 비벼줍니다(콘 안낀 상태루요.;;)
저랑 눈 마주치면 부끄러우면서도 이쁜 미소를 보여주며 여상으로 올라타기도 하고
키스도 빠지지않고 계속 합니다. 제 귀도 계속 빨고 목에 뽀뽀해주고~
가슴도 빨아주고 제가 정상위로 올라타서 박아주면 안아주고 제 어깨에 뽀뽀하고~
진짜 애인모드 그 이상으로!!
이건 뭐라고 설명해야하나~ 그냥 엄청 섹을 즐기는 여친과 100일 기념으로 뜨겁게 섹하는 그런 기분?!정말 격렬하면서도 부드럽고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정도로
같이 물고빨고 박고 신음터지고를 반복햇던것 같습니다.
그러다 달콤이가 오르가즘이 왓는지 몸을 부르르떨며 허리가 요동칩니다.
그래서 저도 슬슬 강하게 박아주자 몸을 가누지 못하는 달콤이의 뺨을 어루만지며
나: 이제 저도 갈게요.
하고는 달콤이를 꼭 끌어 안은채 달콤이의 교성과 함께 시원하게 발싸를 했습니다.
발싸후에도 둘이 꼭 끌어안고 키스하면서 서로 머리 헝클어진것도 손으로 정리해주며
제대로 교감햇다는 듯 눈을 마주치다가 같이 배시시 웃으며 키스후에
같이 누워서 숨좀 고른후 샤워 및 뒷정리를 했습니다.
그렇게 달콤이랑 뜨거운 정을 나누고 달콤이의 포옹과 함께 퇴실 했습니다.
정말 달콤이를 이렇게 볼수 있게 해준 아르망디 실장님께 감사드리고
달콤이에게도 넘나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줘서 고맙네요 ^^
다음에는 달콤이 맛난거라도 사들고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