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고고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보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여유로운 휴일에 맞춰, 오늘을 기다리며 일주일동안 여러 업소와 매니저들은 살펴봤습니다.
그중에 눈에 들어온 '아고고'의 '보미'매니저.
개인적으로 ㅋㄷ을 사용하면 ㅅㅈ이 힘들어서 ㄴㅋ을 선호하는데,
마침 '보미'매니저의 ㄴㅋ이벤트, 거기에다 프로필사진상의 훌륭한 외모와, 20살의 나이, 마지막으로 C컵..
더이상 말할 필요없는 조건에 즉시 사장님께 전화를 걸어 '보미' 매니저와의 만남을 예약했습니다.
시간에 맞춰 장소에 도착하니, 사장님께서 직접내려와서 안내해주십니다.
서글서글한 사장님과 간단한 담소를 나누고, 사장님께 계산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와...
지금까지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을수 있게 ㅇㅍ를 경험해봤지만,
이렇게 프로필과의 싱크로율이 높은 매니저는 처음이었습니다ㄷㄷ
160의 적당한 키와, 작은 얼굴, 비율좋은 이목구비...
외모는 개인적 취향이지만, 저에게는 정말로 마음에드는 외모였습니다.
한국어는 거의 못하지만, 영어와 바디랭귀지를 섞어가며, 샤워를 함께하고, 침대에 눕자마자,
바로 사랑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말그대로 정말 20살의 여자 아이입니다ㅋㅋ
다소 스킨쉽이나 애무스킬은 마치 외워서 순서대로 진행하는것처럼 느껴지지만, 그것 조차도 너무 귀엽게 보였습니다.
역시 얼굴이 중요하긴 중요한것 같습니다ㅋㅋ
그리고 사장님께서 홍보글에 써놓으신것 처럼 정말로 좁보입니다.
'보미'의 그곳이 조금 드라이 한편이라 젤?을 사용하고 처음부터 시작했는데,
정말 제 소중이를 물고 놓아주지않는 느낌이 처음부터 들었습니다.
시작은 '보미'가 위에서 시작하고, 다음은 정상위, 그리고 후배위로 진행하는데,
어느정도의 좁보이면 제 소중이가 눌려서 얼얼하다고 느낄정도였습니다ㄷㄷ
(제 소중이는 평균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
특히 마음에 들었던건, 이전에 다른 오피에서 한 매니저는 제꺼에 자기께 아프다고,
너무 대놓고 힘들어하는모습을 보여, 약간 내돈내고 즐기는 사랑에 기분이 상했었는데,
'보미'매니저 역시 좁보로 인해, 제껄 삽입하고 표정으로 아파보이는게 보여 아프냐고 물어봤는보았는데
끝까지 괜찮다고 웃으면서 대답해주는 모습이 너무 좋은 인상으로 다가왔습니다.
음...'보미'매니저님이 얼마나 마음에 들었는지 한마디로 설명드리면,
'90분 2샷'으로 예약하고 2번의 사랑을 나눈후, 함께 침대에 누워 쉬고있는데,
품속에 들어와있는 '보미'매니저를 보니 도저히 이정도로 끝내기 아쉬워서
바로 사장님께 전화를 걸어 '1시간'을 더 연장하고, 총 세번의 사랑을 마지막까지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ㅋㅋ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라면, 교정을 하고 있어서 '키스'에 조금 소극적인 부분?(그래도 BJ는 문제없이 잘해줍니다ㅋㅋ)
그리고 질사에 대해서 부담스러워 했습니다.
물론 저 역시 질사까지는 굳이 바라지는 않아, 아무 문제 없이 OK하고 넘어갔지만, 혹시 질사에 목적을 두고
방문하신다면 아쉬우실수 있을것 같아 말해봅니다ㅋㅋ
하지만 제가 오늘 느낀 '보미'매니저의 모든 것은 저런 아쉬웠던 부분은 생각도 안나게 만족 했습니다ㅎㅎ
솔직히 숨은보석으로 개인적으로만 알고 계속 만나고 싶은 매니저지만,
좋은건 함께 공유해야한다는 생각에 장문의 후기를 남겨봅니다ㅎㅎ
재방은 의사는 100%이고, 앞으로 '보미'매니저만 찾을것같은 느낌이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