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여동생을 탐한느낌의 순수한 벨라!!
이른 퇴근을 하고 뭘할까 고민하던중 벨라 생각에 동탄으로 향합니다.
예전에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마음이 급해지네요.
실장님께 연락해서 예약을 하고 벨라의 방으로 가는 길이 너무도 즐겁네요.
예약된 시간에 정해진 호실로 가서 똑똑!
항상 밝은 표정의 벨라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떡하니 알아봐주네요. 벨라의 장점은 항상 밝고 친근하게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전 이런 벨라가 참 좋네요....
벨라가 얼른 씻자고 하네요. 미안한 마음에 더 열심히 씻겨주네여.
더 서비스도 과감해집니다. 제 동생이 반응하기 시작하네요.
순간 제 정신이 어찌된것처럼 벨라를 탐하기 시작합니다.
제 페이스에 말려 벨라도 흥분속도가 상당히 빨라지기 시작하네요.
신음소리가 격해지고 서로서로의 몸을 탐합니다.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흥분에 어찌할줄 모릅니다.
이러다 사고칠거같아서 제가 장갑을 찾아서 씌웁니다.
그사이에도 벨라의 얼굴에는 흥분이 가시지를 않은듯 보입니다.
그모습에 다시 흥분하여 돌진합니다.
어떻게 진입한지도 모르게 서로에게 흥분한체 펌프질을 해댑니다.
주체할수없는 흥분에 제 동생은 ㅂㅅ를 하네요.
그모습보고 벨라는 귀엽다는 듯 웃으며 제 머리를 쓰다듬어주네요.
너무 좋았습니다.
옆집 동생이랑 갑작스래 흥분해서 한것처럼 순수함이 느껴졌습니다.
벨라와의 만남은 언제나 즐달입니다.
또 봐요~ 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