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0.2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오슬로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3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오피 가는날~~~
신나는 마음에
실장님에게 연락을 하니
당일 방문 가능하다 한다.
스타일미팅은 실장님이 추천해 주는 언니로 보기로 한다.
다만 너무 시크한 언니만 제외시켜 달라 하니
실장님 말로는 귀요미 귀염뽀작 긍정 언니라고 걱정하지말라 한다.
시간에 맞춰서 도착해서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입장
환하게 웄는 모습에 방에 들어가자마자 기분이 좋아진다,
현관에서 날보고 헤헤헤 웃으면서 귀여워~~ 하는데
벌써폴링인러브
요새 만나는 매니저마다 사랑에 빠지게 된다.
소파에 앉아서 오렌지 주스 앤 담배를 함께 하면서
벗고 앉아서 이래저래 수다떰
대화하는 맛이 쏠쏠하다.
분위기 만드는 능력이 너무 좋다
애인모드가 필요할때 리나 를 보면 1%도 후회가 없을 것이다.
몸매는 슬림에 b~b+컵정도
슬림하게 빠진 몸매
군데군데를 나도 모르게 조물락 거리면서
즐기다가 샤워 하러 간다.
샤워는 간단히
바로 침대로 향한다.
침대에서 마치 키스방 온 것 처렁
키스만 하루종일 하다가
리나 가 먼저 애무를 시작한다.
삼각애무 받는데
생각보다 비제이를 잘해서 놀라긴했다.
이어서 내가 애무
리나 의 클리를 찾아서
클리를 애무하는데
리나 에 칭찬에 힘을 얻어
바로 본격 전투를 시작한다.
처음에는 정자세
생각 보다 떡감이 너무 좋다
꽉꽉 쪼이는 느낌에 몇번 넣지도 않았는데 발사할뻔......
그럴수는 없기에 다시 정신을 차리고
뒤치기로 시작 좋은 쪼임은 자세와 상관없나 보다.
뒤치기로 바꾸고 몇번 움직이지 않았는데
발사 완료....
누워서 담배피면서 수다 떰
리나 자기가
떡을 좋아 한다하는데
다음에 역립을 더 연습해서
만나기로 한다 ㅎㅎㅎ
마무리 샤워하고 안녕ㅠ.ㅠ
마지막 실장님까지 전화와서
리나 어떠냐 묻는데....
칭찬 밖에는 할게 없었다.
밝고 대화잘통하고 애인모드 좋고
떡을 좋아함
함께 즐기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