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1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May메이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송송
⑥ 경험담(후기내용) :
대학 모임이 있어 모임에 길을 떠난 나들이...
내심 뒷풀이로 May를 갈려고 계획을 세우고 이동을 해 봅니다..


술자리가 끝나고 친구놈 하나를 꼬셔서 계획을 실행해 봅니다..
일단 대리를 부르고 친구와 함께 단골 아지트 May로 향하는 아우디..
출발과 동시에 근이 실장님께 연락을해 둘 방문을 미리 알리고...
달려가 봅니다.. 미리 연락을 할때 가능 언니들을 들엇떤 터라
도착도 하기전 부터 흥분의 연속이네요..
오늘 아우디가 접한 언니는 송송 언냐...

아우디가 진행한 May 번개때 아우디에게 즐달은 선사해준 그녀
다른 회원님 팟이었음에도 아우디에게 가슴을 송두리쩨 빼앗겻던 그녀..
그리고 친구의 팟은 클럽의 꽃 홍자 언냐...

아주 환상의 조합으로 메이팅이 되었네요...
언냐들 시간이 살짝 달라서 일단 대기를 타면서 시간을 맞춰봅니다...
대기타는 내내 근이 실장님이 술마시 아우디를 너무 즐겁게 해주네요..
빈손 와놓고선 이것 저것 실장님이 주는것 얻어 먹고 있네요..
드뎌 기달리던 그 시간... 두 언냐가 모두 준비 되었다고 합니다..
룰루랄라~~ 실장님께 화이팅을 외치고 당당하게 입장...
계단까지 마중 나온 송송 언니.. 왜케 반가운거지..
계단에서 부터 뜨겁게 키스해주는 송송 언니...
송송 언니와 메인 홀로 이동해서 인달 즐겨봅니다..
맞은편 쇼파에는 홍자 언니 커플이 자리를 잡았네요...
홍자 언니와도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일단 클럽을 달려 봅니다...
송송 언니의 BJ에 불끈불끈한 똘똘이를 송송 언니 품안으로 밀어넣으니
술이 확 깨는 그맛~~ 우와 좋다 좋아~~
일단 클럽 의자에서 송송 언니위에 앉자 박을질을 당하는데 너무 좋네요
홍자 언니 커플은 어느센가 옆 바의자로 이동해서 뒤치기로 달리고 있네요..
송송 언니와 박음질을 하는 시선 자꾸만 홍자 언니에게 가네요...
이런게 진정한 관전이겠지요..
잠시 숨을 돌리기 위해 송송 언니 방으로 이동한 아우디
이방 너무 너무 익숙한 그방이지요..
송송 언니 배드에서 신지 언니와 뒹굴었던 그 방이기에...
송송 언니가 준 헛개를 마시며 잠시 대화를 나눠 봅니다..
송송 언니에게 번개때 이야기를 하니 바로 기억해주네요..
그 아우디 오빠~~~? 내 사탕 내놔~~~..이러네요
헉 사탕까지 기억을 하니다..엄청난 기억력이네요.
(그날 송송 언니 사탕을 아우디들 들고 다니면 자기꺼인냥 나누어 줬다는 ㅡ.ㅡ ㅋㅋ)
또한 배드에서 송송 언니 가슴을 탐했던것도 기억을 하네요 ㅎㅎㅎ

이야기를 하는 동안에도 송송 언니 손은 똘똘이를 잠시도 쉬지 못하게 하네요...
똘똘이가 다시 풀발기 되자~~~ 그럼 그때 언냐들 다시 구경해볼까? 하면서
클럽 관전 탐방모드에 돌입
헉 하루 언니지가 즐기고 있네요... 헉 이방은 뉴페이스 방이네요...
홍자 언니 방에 들어오니 저쪽은 물다이를 타고 있네요...
올커니 마른 다이가 비어있구나.. 그럼 우린 이곳에서 즐겨 보자~
마른다이에 송송 언니를 올리고 역립을 시작하는 아우디~~
송송 언니가 빠르게 젖어드네요. 넘쳐나는 온천수를 맛보고 있는데
홍자 언니 팀도 마른 다이로 이동해서 옆으로 자리를 잡네요
그럼 아우디 한번 시동을 걸어 볼까요?
일단 송송 언니 예열도 끝났겠다.. 기어를 중립에 놓고 도킹을 시도하는 아우디
오~ 역시 예열된 송송 언니... 아까와는 다른 맛이네요...
중립으로 도킹까지 마치고선 기어는 드라이브... 서서히 달려봅니다
홍자 언니는 BJ를 하고 아우디는 달리고.. 쿵쿵따 쿵쿵따..~~
아주 지대로 달려봅니다.. 송송 언니가 소리가 홍자 언니 방안에서 울려퍼지고
분위기는 후끈 달아오르네요..
이 분위기 그대로 송송 언니 방에서 달리기로 하고
급히 방을 이동해 봅니다.. 후다닥 송송 언니 방으로 재입성을 하고선
아우디를 배드에 눕히고는 바로 위로 올라타네요..
역시 절정의 분우기를 알고 있는 송송 언니..
아우디 이미 술도 마셧겠다 이때를 놓치면 안될것 같았던 거죠..
여상으로 아우디를 후끈 달아오르게 하더니
후배위로 발사해 달라며 자세를 변경하는 송송 언니..
아우디는 그냥 가만히 있는데도 자동 펌핑질이 되네요..
송송 언니 허리 놀림이 역시나 장난 아니네여
거기에 송송 언니 섹소리가 사운드로 울려퍼지니 더욱 좋네요
아우디는 그냥 아무것도 안하는데도 발사감이 오네요
그런 송송 언니 그걸 알고는 더욱 강하게 쪼아주네요
송송 언니의 응원에 아우디 아주 시원하게 발사로 마무리 하네요..
송송 언니가 뒷처리를 끝내고 같이 배드에 누워서 숨을 돌리고 있으니
홍자 언니 커플로 모든 일을 마무리하고 저희 방으로 놀러오네요

둘 커플이 한데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다 동시에 퇴장을 했네요...
퇴장 하는 길에 하루 언니도 배웅에 동참.. 아이구 감사 감사 ㅋㅋㅋ
계단에서 송송 언니와 진한 키스를 나누고 나가려 하는데
홍자 언니가 달려와 키스를 해주네요..
아주 아주 기분 좋은 달림으로 마감하고 올라와
뜨뜻한 라면을 한그릇 때리니 술도 좀 깨는것 같네요..
근이 실장님의 배웅을 받으며 달림을 마무리 했습니다..
이번 달림도 아주 대박 달림 이었습니다..
친구와 같이 즐달할수있게 도와준 송송 언니, 홍자 언니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해준 May 실장님과 스텝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PS. 실장님 후기가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