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한 야간에 유리매니저 얼굴은 환하게 빚이납니다. 야간조 유리 후기
① 방문일시 : 26일
② 업종 :키스방
③ 업소명 :포카리
④ 지역 :서울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추천을받고 한걸음에 달려가네요. 똘망똘망한 눈과 키스를 부르는 큰입술 들어오는 순간부터
연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들어버렸네요.
얼굴이 귀욤상큼청순 느낌이며 이쁘장한 편에 속합니다.
몸매는 슬림은 아니지만 자기관리를 열심히 하고있는 친구이기에 슬림이라고 칭해주는표현이 맞는거겠네요.
그립감도 좋으며 매끈한 피부가 촉감이 너무좋아 손이 정신없이 바쁘게 움직였네요.
유리매니저는 웃음도많고 말도많고 정말 매력이 아주 많은 친구라고 생각이듭니다.
어쩜 그리 친화력도 있고 오자마자 먼저 살갑게 대해주는데 .. 말주변이 없는 초보자인 저에게 너무나도 고마운 매님이었네요.
우물쭈물 대화하다가
유리 ! 오빠 대화만할꺼야??
나 ! 응 ?.. 아니 불끄자
시작된 플레이 키스감도 좋으며 흡연자임에도 불과하고 키스할때 담배냄새 하나없이 관리를 잘한듯하네요.
플레이 몰입감또한 훌륭하며 이매니저 장점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합니다. 장키단키 가리지않고
잔잔한 반응과 조금씩 들리는 사운드 ,, 이래서 찾는 사람이 많은건가 후끈화끈하면서
금방 달아오르는 유리 ~ 초접이라 정해진선안에서 매너있게 다가가 재미있게 놀고왔네요.
정말 마인드 성격은 내상없는 친구입니다. 얼굴도 이쁘장하고 이런 얼굴에 이런 마인드성격 크 ~ 정말 기대됩니다
앞으로 자주보고싶은 친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