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보자관
④ 지역 : 군산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술한잔 거하게 마신 후, 급 달림신이 강림!
보자관에 텔레그램으로 연락을 해보니.
nf 제니가 가능하대서 예약 고고고~
시간에 맞춰 방에 올라가 노크!
사진과는 조금 다르게 나이가 조금 있어 보이는 제니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솔직히 요리 조리 쳐다봐도 26세는 아닌거 같더군요.
뭐 나이야 중요한 것 아니고, 떡감만 좋으면 되는 지라 노 상관.
제니에게 계산 후, 가슴 만지면서 옷 벗고 샤워장으로 고고.
앞뒤 버블버블 한 뒤에 후딱 씻고 침대로.
키 가슴 사이즈는 플필 대로 맞는 거 같네요.
아무튼 가슴 빨면서 침대에서 부비부비하다가 제니가 bj 해주는데 좋습니다.
bj 잘 받고서 여성상위에서 시작해서 체위 바꿔 가면서 열심히 허리를 흔들어줍니다.
힘내서 발싸! 후 침대에 누워 있는데, 마사지를 해준답니다.
아... 이게 참 좋았습니다.
손아귀 힘이 좋아서 꾹꾹 눌러주는데~ 어후~ 술이 확 깨는 느낌의 좋은 마사지 였습니다.
즐겁게 발싸도 하고 좋은 마사지도 해주는 제니~
굿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