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몇일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오슬로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채널No5입니다
몇일전에 봤던 소피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먼저 간략하게 요약을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귀여움과 섹쉬함 공존
- 자연산 B컵
- 목가시가 일품
- 떡 마인드 좋음
- 풋풋함이 많이 보임
- 활어
이상 요약을 마치겠습니다.
이번에는 소피를 보고 왔습니다.
가끔 소피가 생각이 나서 재접을 할려고 많이 시도 했는데
그때마다 시간이 잘 맞지 않아 재접을 못하다가 최근에 다시 재접에 성공 했습니다
와꾸는 섹시미와 귀여움이 공존합니다.
침대에 가기 전에는 귀엽다가 침대에서는 섹쉬해 보였습니다.
와꾸는 깨끗해 보이고 이쪽일 전혀 안하게 생겼습니다.
몸매는 슬림~스텐 사이로 보였습니다.
키는 꽤 큽니다 170정도 되보입니다.
대화도 잘 해서 처음 보는 사람 한테도 대화를 정말로 잘 할거 같습니다.
대화 주제가 딱 맞으면 대화를 너무 재미있고 공감가게 잘 하니깐 적당한 선에서 끊는걸 추천드립니다.
사워를 하고 나와서 누워 있으니 소피가 바로 제 품안에 안기는데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상투적으로 바로 서비스에 들어가고 하는게 아니라 진짜 애인 처럼 대해주니 좋았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이 서비스에 들어가는데 역시나 목까시가 일품이네요.
바톤 터치 받아서 역립에 들어가면 활어 반응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발꼬락에 힘을 주는데
귀여워 보였습니다.
연애시에도 발꼬락에 힘이 들어가고 자연스럽게오는 쪼임도 좋앗습니다.
커지는 신음소리와 비례해서 쪼임이 들어오고 떡 마인드는 정말로 좋았습니다.
자세변경이라든지 키스라던지 이런거 빼는거 하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