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젠틀맨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주 금요일 이였습니다 회사가 끝나고 회식자리에 참여했던 본인은
몹시도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알딸딸하게 취하고 취한김에 스트레스를 풀어야겟다
익숙하고 익숙한 취하면 자꾸 오게 되는 젠틀맨을 찾았습니다
계산을 하고 익숙한 사람들에게 안내를 받아서 사우나에서 가볍게 샤워하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미팅을 받았습니다 첫째 와꾸 둘째 와꾸 셋째 서비스 라고 크게 외쳤죠..
대기시간만 조금 주면 좋은 아가씨를 해준다는군요
일끝나고 집에 돌아가도 홀몸인 본인은 가진게 시간밖에없습니다
여차하면 여기서 자고 가면되는거져 그렇게 객실로 안내를받고
객실에서 잠시 잠을 청했져 아마도 한시간정도 잤을꺼에여
이쁜 실장님의 끌림 서비스를 받고 언니방으로~
문이 열리고 이쁜아가씨가 인사를 합니다. 오 ? 술이 확 깨드라구요
키는한 160 정도 되어보이고 룸삘에 몸매는 확실히 에스라인입니다
침대에 앉아서 대화를 나누는데 착착감기더라구요 애교도 있고 말주변이 아주좋아요
제마음을 들었다 놨다하는게 아주 심쿵심쿵합니다
즐겁게 이야기하다가 이쯤이다 싶어서 가운을 벗었져 했던 샤워를 한번더하고 ?
물다이에 뒤로 누웠습니다 아쿠아를 요리조리 막 뿌리더니 바디를 타는데
오 박수 칠수 있었으면 박수치고 싶더라구요 너무 능숙하게 타더군요 그리고선 가볍게 응까시
드러가고 앞으로 돌려서 착착 휘감아주더니 능숙하게 BJ 쳐주는데
아 잘빠네여 간만에 서비스 다운 서비스 받아봅니다
그래그래 회사에서 핀잔먹으면서 받은 스트레스 쑥 내려갑니다
너무 잘빨아서 그 스트레스랑 같이 발싸할뻔했지만:
잘참아냈어요 견뎌 냈어 장하다 내새끼 수건으로 물기를닦고 침대로
침대에서 뒤로 누으라고 하더군요
애무 타면서 귓속으로 오빠 좋아 ? 이렇게 작게 속삭이는데 아 너무너무 짜릿합니다 자극적이네여
얼른 박아버리고싶네여 근데 참아야지 그래야 69 할꺼아냐 ?
그렇게 제 BJ 해줄때 엉디 돌려달라고하고 그녀의 조개를 탐했습니다
사타구니 부근이 살살떨리는게 애두 느끼는건가 ? 하는 착각을 일으킵니다
할짝할짝할때 신음소리 은근 참는거같은 소리가 새어나오는데 귀여운 면도 있네여 내 여자친구 해버리고싶네
준비는 됬고 콘장비 입으로 장착해주고 위에서 바로 꼽아주고
허리 돌려주는데 찌찌가 탐스럽네여 만져줘야겟습니다
허리를 들어서 만지면서 느끼는데 쪼임이 죽여주네여 술이 아직 덜깼는데도 느낌이 강합니다
예상보다 일찍 끝나서 자리에 앉아서 음료 녹차 마시면서 담배하나 꼬나물고
재미없는 농담치는데 잘받아주네여 아~ 마인드 굳네여
제 농담 받아줄정도면 극상마인드입니다 이런아재 개그를 누가 받아주겠습니까 ..서우야 너밖에 없다.
오빤 앞으로 너만 본다